빙속 김민선, 새 시즌 첫 국제대회 4대륙선수권서 동메달 작성일 11-16 1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16/NISI20241022_0020568220_web_20241022174004_2024111615501856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김민선이 22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9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부 500M 결승에서 역주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시리즈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파견선수 선발대회를 겸한다. 2024.10.22. hwang@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4~2025시즌 첫 국제대회 여자 5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김민선은 16일 일본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 YS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38초30으로 결승선을 통과, 19명 중 3위를 차지했다. <br><br>에린 잭슨(미국)이 38초16으로 금메달을, 이나가와 구루미(일본)가 38초26으로 은메달을 땄다. <br><br>6조에서 이나가와와 함께 레이스를 펼친 김민선은 아웃코스에서 출발해 첫 100m를 10초60에 통과했다.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br><br>김민선은 이후 속도를 냈고, 나머지 400m를 27초70으로 통과해 순위를 3위로 끌어올렸다. <br><br>2022~2023시즌 월드컵 1~5차 대회 금메달을 싹쓸이하며 월드컵 랭킹 1위를 꿰찬 김민선은 2023~2024시즌에도 잭슨에 이어 2위에 올랐다. <br><br>김민선은 17일 열리는 여자 1000m에서 추가 메달에 도전한다. 이후 22일 일본 나가노에서 벌어지는 월드컵 1차 대회에 출전한다.<br><br>함께 여자 500m에 출전한 단거리 기대주 이나현(한국체대)은 39초20으로 11위에 자리했다. <br><br>김민선과 이나현은 지난 15일 벌어진 팀 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합작한 바 있다. <br><br>남자 500m에서는 김준호(강원도청)가 35초29로 10위가 됐다. 조상혁(스포츠토토)이 35초57로 12위를 차지했다. <br><br>금메달은 34초47을 작성한 조던 스톨츠(미국)에게 돌아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김지민, 2025년 결혼 준비 시작…스킨케어→관리법 대방출('느낌아니까') 11-16 다음 세월 못 이긴 핵주먹…타이슨, 31살 차이 유튜버에 완패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