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간판 김민선, 2024~25시즌 동메달 스타트…4대륙선수권 여자 500m 3위 작성일 11-16 2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4/11/16/0003394766_001_20241116163308899.jpg" alt="" /><em class="img_desc"> 더 빠르게!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김민선이 29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0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부 500M 2차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3.12.29 pdj6635@yna.co.kr/2023-12-29 16:38:41/ <저작권자 ⓒ 1980-2023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em></span><br>빙속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시즌 첫 국제대회 여자 5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민선은 16일 일본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 YS아레나에서 열린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서 38초30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br><br>1위는 에린 잭슨(미국·38초16), 2위는 이나가와 구루미(일본·38초26)다.<br><br>김민선은 첫 100m를 전체 5위로 끊었지만, 이후 속도를 끌어올려 3위로 경기를 마쳤다.<br><br>오는 17일 열리는 여자 1000m에 출전하는 김민선은 이후 일본 나가노로 이동해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4~25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에 나설 예정이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완패에도 웃은 '58세 핵주먹' 타이슨 "또 싸울 거냐고? 글쎄…" 11-16 다음 연우, 아빠 도경완 위한 깜짝 이벤트...전 재산 내놓은 사연은? (내생활)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