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X수빈X범규 출격 작성일 11-16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lZEbYc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jOeZwM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놀라운 토요일'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bntnews/20241116163309395iohx.png" data-org-width="680" dmcf-mid="Bm2RpkP3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bntnews/20241116163309395ioh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놀라운 토요일'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3AId5rRXX" dmcf-ptype="general"> <br>tvN ‘놀라운 토요일’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 수빈, 범규가 출격한다. </div> <p dmcf-pid="20cCJ1me1H" dmcf-ptype="general">오늘(16일)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에는 연준, 수빈, 범규가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p> <p dmcf-pid="VxGpI8tsHG" dmcf-ptype="general">연준, 수빈, 범규는 ‘로빈 후드’부터 ‘곰돌이 푸’까지 범상치 않은 분장을 한 채 등장, 유쾌한 매력을 뽐낸다. </p> <p dmcf-pid="fMHUC6FOGY" dmcf-ptype="general">먼저 ‘놀토’ 네 번째 방문인 연준은 김동현의 사오정(?) 같은 면모를 언급하며 “제 마음 속에 들어오셨다”고 고백한다. 키가 “그래서 오늘 김동현 옆자리에 앉고 싶다고 한 거냐”고 묻자 연준은 “앉고 싶다고는 안 했다”는 솔직한 답변으로 폭소를 안긴다.</p> <p dmcf-pid="4RXuhP3IGW" dmcf-ptype="general">범규는 “키 선배님은 제 구세주”라면서 지난 ‘놀토’ 출연 당시 훈훈한 미담을 전한다. 이날도 키의 섬세한 배려 속 스튜디오를 이탈하는 범규의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dmcf-pid="88Ttr2XDty" dmcf-ptype="general">‘놀토’를 처음 찾은 수빈은 도레미들의 특급 케미를 언급하며 “저도 멤버들이 하는 상황극에 자연스럽게 끼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더한다.</p> <p dmcf-pid="66yFmVZwZT" dmcf-ptype="general">이후 시작된 받아쓰기에는 ‘놀토’ 역사상 최다 글자수의 노래가 출제된다. 의기투합한 도레미들이 ‘놀토’ 초창기 나눠 듣기 전략까지 소환하며 심기일전한 가운데, 세 게스트들 역시 실력을 발휘한다. </p> <p dmcf-pid="PPW3sf5rXv" dmcf-ptype="general">‘정답 판독기’ 김동현과 한해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더니 구수한 가창력으로 끼를 발산한 연준, 꽉 찬 받쓰 판을 공개한 수빈, 꿋꿋이 소신 발언을 낸 범규의 활약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Qgp2GiBWXS" dmcf-ptype="general">이 밖에 이날 간식 게임은 ‘신∙구조어 퀴즈’로, 우스꽝 점수를 노린 희극인들과 더불어 게임에 몰입한 연준, 수빈, 범규도 밀리지 않는 기세를 보여준다고. </p> <p dmcf-pid="xaUVHnbY5l"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수빈과 도레미들의 막장(?) 상황극,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범규의 업그레이드된 사투리 등 특별한 재미는 오늘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된다.</p> <p dmcf-pid="y3AId5rRXh" dmcf-ptype="general">한편 tvN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W2hXkBWA1C"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2’ 김남길·비비 김형서 무슨 관계? 11-16 다음 ‘정숙한 세일즈’ 김성령, 딩크 선택했는데…연우진 친모 맞을까?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