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김남길·비비 김형서 무슨 관계? 작성일 11-16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QHcqyj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Vvo0Cn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혈사제2’.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today/20241116163308170ljkl.jpg" data-org-width="640" dmcf-mid="2Lhx3A8t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tartoday/20241116163308170lj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혈사제2’.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4fTgphLpv" dmcf-ptype="general"> ‘열혈사제2’ 김남길, 김성균, 김형서가 응급실 앞 ‘3인 3색 쓰리샷’으로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예고한다. </div> <p dmcf-pid="8ni3sf5rpS"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3회는 수도권 11.1%, 전국 10.7%, 최고 15.2%를 차지하며 2주 연속 금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 금요일의 절대 왕좌임을 입증했다.</p> <p dmcf-pid="6Ln0O41mul" dmcf-ptype="general">이날 구자영(김형서 분)에게 체포됐던 김해일(김남길 분)과 구대영(김성균 분)이 오해를 풀고 풀려난 후 마약 카르텔을 계속 쫓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구자영은 차를 습격한 의문의 무리로 인해 위기에 놓인 순간 갑자기 나타나 무리를 일망타진하는 김해일과 구대영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p> <p dmcf-pid="PoLpI8tsU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남길, 김성균, 김형서가 의미심장한 기운을 안기는 ‘응급실 앞 스리샷’이 16일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응급실 앞 의자에 나란히 앉은 김해일, 구대영, 구자영이 각자 다른 표정으로 초조함을 내비치고 있는 상황. 김해일은 구자영을 심각하게 바라보며 걱정 어린 시선을 보내고, 구대영은 구자영의 얘기에 몹시 황당한 듯 경악한 얼굴로 그대로 얼어붙는다. 그리고 구자영은 격분한 얼굴을 유지한 채 허탈해한다. 과연 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응급실 장면 이후 세 사람에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dmcf-pid="QmrfXLKGF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남길, 김성균, 김형서는 ‘병원 앞 초조 모먼트’ 장면에서 세 사람의 가족 같은 케미를 한껏 터트렸다. 극 중 심각한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현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웃음이 넘쳐났던 것. 특히 세 사람은 쉬는 시간에 댄스 챌린지를 연습하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선사하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면 바로 캐릭터 감정에 올인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p> <p dmcf-pid="xsm4Zo9HF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김남길, 김성균, 김형서는 다양한 색을 발산하는 프리즘 같은 배우들”이라며 “16일 방송될 4회에서 시청자들이 궁금해한 구대영과 구자영의 관계가 드디어 밝혀진다. 꼭 본방 사수해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y9Khitsd7O"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4회는 1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슨은 벡스코 밖에서도 인기 만점이네 11-16 다음 ‘놀라운 토요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X수빈X범규 출격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