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강자 보이밴드 '원위', 이번엔 부산으로 간다! 작성일 11-16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월30일, 12월 1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 단독 콘서트 '2024 ONEWE 4th Live Concert 'O! NEW E!volution Ⅳ''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MBMHEQ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2410" data-type="photo" dmcf-pid="9KuYuDxp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71115821qwzc.jpg" data-org-width="667" dmcf-mid="Bi7G7wMU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71115821qwz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OEdEbYcZx"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류가연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원위(ONEWE)가 부산에 상륙, 원위만의 에너지로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p> <p dmcf-pid="fIDJDKGkXQ" dmcf-ptype="general">원위는 16일 KBS부산홀에서 개최되는 옴니버스 공연 'LIVE ON'에 출격한다.</p> <p dmcf-pid="43XOXLKGXP" dmcf-ptype="general">'LIVE ON'은 음악으로 모든 세대의 공감과 감동을 이끄는 옴니버스 공연이다. 끝없는 음악적 도전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내고 있는 원위는 이번 공연에서 강렬함과 서정적인 사운드를 넘나들며 원위만의 감성이 깃든 무대를 선사한다.</p> <p dmcf-pid="80ZIZo9HY6" dmcf-ptype="general">특히 원위는 대표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한 가운데, 특유의 에너제틱한 밴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6p5C5g2XZ8" dmcf-ptype="general">원위는 올해 국내와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데 이어 '피크 페스티벌 2024', '2024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 등 국내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출격하며 '신흥 공연 강자'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이 중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에서는 메인 무대의 오프닝을 장식하며 원위의 도약을 입증했다.</p> <p dmcf-pid="PtcRcqyjt4" dmcf-ptype="general">한편, 원위는 오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4 ONEWE 4th Live Concert 'O! NEW E!volution Ⅳ''를 개최한다.</p> <p dmcf-pid="QFkekBWA5f" dmcf-ptype="general"> </p> <p dmcf-pid="x3EdEbYcXV" dmcf-ptype="general">사진=알비더블유(RBW)</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년 만에 링 오른 타이슨, 31세 연하 복서에게 판정패 11-16 다음 82메이저, 이탈리아 사로잡은 매력…글로벌 존재감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