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아들 연우 전 재산 턴 LA다저스 야구 티켓에 감동..."아빠 위로해 주고 싶어서"(내 아이의 사생활) 작성일 11-16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6일 오후 8시 30분, ENA '내 아이의 사생활' 11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3Ycqyj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2193" data-type="photo" dmcf-pid="BVIc6yj4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83009477emur.png" data-org-width="720" dmcf-mid="7j4zTRuS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83009477emur.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KRYIitsd1w"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김수민 인턴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연우가 한국에서부터 준비해 온 깜짝 선물로 아빠 도경완을 감동시킨다.</p> <p dmcf-pid="9eGCnFOJ5D"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방송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 11회에서는 아빠 도경완의 최애 야구팀 경기장에 방문하는 연우와 하영이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MC 도경완, 장윤정 부부와 스페셜 MC 이현이가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본다. </p> <p dmcf-pid="2n5vaUlo1E" dmcf-ptype="general">야구 마니아 도경완을 위해 최애 야구팀 LA다저스의 홈구장에 방문하기로 한 도가네는 교통 혼잡을 겪는다. 도경완은 교통 혼잡 속에서도 밝은 모습을 유지하지만, 아빠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하기 위해 미리 티켓을 구매해놨던 연우의 마음은 초조해진다.</p> <p dmcf-pid="VL1TNuSgZk"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경기장에 도착한 후 도경완은 "기념품 샵에만 가도 좋다"며 설렘을 드러낸다. 한껏 신이 난 도경완에게 연우는 "매일 우리만 돌보는 아빠에게 미안해서, 위로가 될 수 있는 게 없을까 해서 야구 티켓을 구매했다"며 미국에 오기 전부터 아빠를 위해 예매해 둔 티켓을 건낸다. 엄마 장윤정에게 자신의 전 재산을 내어주며 티켓 구매를 부탁했다는 후문에 도경완은 감동받는다. </p> <p dmcf-pid="fotyj7vatc" dmcf-ptype="general">한편, 연우가 아빠 도경완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는 16일 오후 8시 30분, ENA '내 아이의 사생활' 11회에서 시청할 수 있다. </p> <p dmcf-pid="4mK0C6FOXA" dmcf-ptype="general"> </p> <p dmcf-pid="8s9phP3I1j" dmcf-ptype="general">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 첫 '엄카'에 편의점서 몰래 플렉스한 '허그 삼둥이'...경악한 황신영 몸개그 폭발(내 아이의 사생활) 11-16 다음 '베스트 아티스트상' 제로베이스원 "뜻깊은 상… 제로즈에게 영광을" [2024 KGMA]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