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엄카'에 편의점서 몰래 플렉스한 '허그 삼둥이'...경악한 황신영 몸개그 폭발(내 아이의 사생활) 작성일 11-16 2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6일 오후 8시 30분, ENA ‘내 아이의 사생활’ 11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Do9Cnb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2053" data-type="photo" dmcf-pid="WDVuSxph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83007748cykc.png" data-org-width="720" dmcf-mid="PToxpkP3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83007748cykc.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G9SwMHEQ5Z"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김수민 인턴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개그우먼 황신영이 인생 첫 심부름에 나선 삼둥이의 행보에 까무러친다.</p> <p dmcf-pid="H2vrRXDxGX"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방영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 11회에서는 개그우먼 겸 SNS 스타 황신영의 34개월 삼둥이가 인생 첫 심부름에 도전한다. 스튜디오에서는 MC 도경완, 장윤정 부부와 황신영이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눈다.</p> <p dmcf-pid="X4WOJ1metH" dmcf-ptype="general">인플루언서로 활약하고 있는 엄마 황신영 덕에 태어났을 때부터 '허그 삼둥이'로 이름을 알린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 삼둥이는 34개월 인생 첫 심부름에 나선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에너자이저 첫째 아서, 자기가 꽂힌 것만 하는 마이웨이 둘째 아준, 모든 일을 도맡아 하는 삼둥이의 실질적 리더 막내 아영이가 부모가 없는 곳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공개된다. </p> <p dmcf-pid="Z8YIitsdYG" dmcf-ptype="general">카페에서 경비 아저씨들에게 드릴 음료를 구매한 뒤, 경비실에 배달하고 세탁소에서 엄마의 옷을 찾아오는 총 세 가지 미션을 들고 집 밖으로 나선 아이들은 엄마 카드를 가지고 427m에 달하는 대장정을 떠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2052" data-type="photo" dmcf-pid="1k9phP3I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83006169tlak.png" data-org-width="720" dmcf-mid="tzblo0Cn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ockeyNewsKorea/20241116183006169tlak.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FDVuSxphZT" dmcf-ptype="general">작은 키로 인해 아파트 1층의 자동문이 여는 것부터 우여곡절을 겪은 아이들은 경비실로 가는 길에 위치한 최애 장소 편의점으로 먼저 향한다. 난생처음 갖게 된 엄마 카드에 구매 욕구가 폭발한 아이들은 편의점에서 플렉스를 즐긴다.</p> <p dmcf-pid="3Cx9HnbYHv" dmcf-ptype="general">이어 좌충우돌 끝에 세탁소에서 찾은 엄마의 옷이 무겁자, 바닥에 질질 끌게 되고 점점 더러워지는 옷에 삼둥이의 리더이자 막내 아영이가 결국 분노를 표출하며 황신영을 깜짝 놀라게 한다. </p> <p dmcf-pid="0hM2XLKGGS" dmcf-ptype="general">한편, 황신영네 삼둥이의 인생 첫 심부름 현장은 16일 오후 8시 30분, ENA '내 아이의 사생활' 11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dmcf-pid="plRVZo9H1l" dmcf-ptype="general"> </p> <p dmcf-pid="Uaz1mVZwZh" dmcf-ptype="general">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子' 연우, 이런 효자 없다…전재산 내놓은 사연 (내생활) 11-16 다음 도경완, 아들 연우 전 재산 턴 LA다저스 야구 티켓에 감동..."아빠 위로해 주고 싶어서"(내 아이의 사생활)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