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하니, 왕눈이+가슴 철렁… 풍자 드레스에 ‘언니 대박’ 연발[B컷] 작성일 11-16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7qNuSg5q"> <p dmcf-pid="b4GXQYc6Gz" dmcf-ptype="general">풍자가 블랙 드레스로 뉴진스 다니엘·하니의 가슴을 철렁이게 만들었다.</p> <p dmcf-pid="K8HZxGkP17"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4 KGMA)’에서 방송인 풍자가 레드카펫을 완벽히 장악했다.</p> <p dmcf-pid="9Q5teZwMGu" dmcf-ptype="general">등장과 동시에 독보적인 드레스코드로 시선을 강탈하며, 행사장을 웃음과 감탄으로 물들였다.</p> <p dmcf-pid="2x1Fd5rRXU" dmcf-ptype="general"><strong>풍자의 등장, 레드카펫의 ‘블랙 퀸’</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Mt3J1me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풍자가 블랙 드레스로 뉴진스 다니엘·하니의 가슴을 철렁이게 만들었다.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sports/20241116192408445jhsu.png" data-org-width="540" dmcf-mid="7IrOzrRu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sports/20241116192408445jhs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풍자가 블랙 드레스로 뉴진스 다니엘·하니의 가슴을 철렁이게 만들었다.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ZAkFj4150" dmcf-ptype="general"> 풍자는 블랙 레이스 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해 클래식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실크 소재의 스커트와 볼드한 액세서리는 그녀의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표정과 포즈는 레드카펫의 주인공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45cE3A8tH3" dmcf-ptype="general">풍자의 드레스는 단순한 의상이 아니었다. 그녀만의 캐릭터와 매력을 극대화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는 풍자의 스타일링은 단연 레드카펫의 하이라이트였다.</p> <p dmcf-pid="81kD0c6FHF" dmcf-ptype="general"><strong>뉴진스 다니엘·하니, 풍자에 ‘왕눈이+가슴 철렁’</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UsIqme7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의 다니엘과 하니 역시 레드카펫에서 예상치 못한 순간을 맞이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sports/20241116192411478ezvz.png" data-org-width="540" dmcf-mid="z5cD0c6F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sports/20241116192411478ezv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의 다니엘과 하니 역시 레드카펫에서 예상치 못한 순간을 맞이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uOCBsdz51" dmcf-ptype="general"> 뉴진스의 다니엘과 하니 역시 레드카펫에서 예상치 못한 순간을 맞이했다. 풍자의 화려한 등장에 다니엘은 커다란 눈을 더욱 크게 뜨며 입을 틀어막았고, 하니는 순간적으로 가슴을 부여잡고 한숨을 내쉬는 모습으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두 사람의 과장된 리액션은 풍자의 존재감에 감탄을 더하며 재미를 배가시켰다. </div> <p dmcf-pid="Q7IhbOJqZ5"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화이트와 네이비를 믹스 매치한 상큼한 원피스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크롭탑과 미디스커트가 조화를 이루며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고, 하니는 미니멀한 네이비 드레스로 성숙미를 살렸다. 두 사람의 세련된 스타일링은 풍자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레드카펫을 빛냈다.</p> <p dmcf-pid="xw8PO41mZZ" dmcf-ptype="general"><strong>‘풍자 효과’가 남긴 강렬한 한 장면</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Blv2hLK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풍자의 드레스코드와 그녀를 향한 뉴진스의 리액션이 최고의 순간으로 꼽혔다.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sports/20241116192414743jduq.png" data-org-width="540" dmcf-mid="qjWG6yj4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mksports/20241116192414743jdu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풍자의 드레스코드와 그녀를 향한 뉴진스의 리액션이 최고의 순간으로 꼽혔다.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9TW4vaVXH" dmcf-ptype="general"> 이날 레드카펫은 MC 라인업과 스타들의 화려한 패션으로 화제가 됐지만, 무엇보다 풍자의 드레스코드와 그녀를 향한 뉴진스의 리액션이 최고의 순간으로 꼽혔다. 현장에 있던 관객들 역시 “풍자의 등장에 모든 게 완벽했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div> <p dmcf-pid="Y2yY8TNf5G" dmcf-ptype="general">‘2024 KGMA’ 레드카펫은 단순한 행사장을 넘어 스타들의 스타일과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는 패션의 전쟁터였다. 그 중심에는 풍자가 있었다. 그녀의 압도적인 스타일링과 자신감이 남긴 여운은 오랜 시간 회자될 듯하다.</p> <p dmcf-pid="GVWG6yj4tY" dmcf-ptype="general"><strong>“풍자의 완벽한 드레스코드와 뉴진스의 진풍경, 레드카펫을 초토화시킨 밤이었다.”</strong></p> <p dmcf-pid="HNb9kBWAGW"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XjK2EbYcXy"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배구 '이다현 11블로킹' 현대건설, 정관장 꺾고 7연승 11-16 다음 '놀면 뭐하니?' 이미주, 변우석도 다녀간 고깃집 사장+직원들에 눈호강 [TV캡처]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