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이다현 11블로킹' 현대건설, 정관장 꺾고 7연승 작성일 11-16 241 목록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정관장을 꺾고 7연승을 달리며 선두 흥국생명을 바짝 추격했습니다.<br> <br> 현대건설은 수원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모마와 정지윤, 이다현, 양효진 등의 고른 활약으로 세트 스코어 3대 1로 이겼습니다.<br> <br> 흥국생명과 개막전에서 패배한 이후 7연승을 질주한 현대건설(7승 1패, 승점 20)은 무패 행진 중인 흥국생명(7승, 승점 20)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br> <br> 팀 내 최다인 26점을 올린 모마와 정지윤(18점), 양효진(14점)의 활약과 더불어 미들 블로커 이다현의 높이가 압권이었습니다.<br> <br> 이다현은 1세트부터 정관장 메가와 부키리치 쌍포를 완벽하게 막았습니다.<br> <br> 1세트에만 혼자 7개의 블로킹을 잡아내 V리그 여자부 한 세트 최다 블로킹 기록(5개)을 갈아치웠고, 이후에도 매 세트 블로킹을 더해 블로킹 11득점 포함 16점을 올렸습니다.<br> <br> 이다현을 앞세워 1세트를 따낸 현대건설은 2세트에는 모마가 9점을 올리며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앞서 갔습니다.<br> <br> 3세트는 메가가 맹활약한 정관장에 23대 25로 내줬지만, 4세트에는 13대 12에서 아시아 쿼터 선수인 위파위의 퀵오픈과 양효진의 블로킹, 위파위의 오픈공격으로 3연속 득점했고, 24대 19에서 상대 팀의 서브 범실로 3대 1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리틀 송해 임도형, 15살 맞아? “허리 우둑우둑 소리 나요” 나이트세대 안성훈에 감탄(불후) 11-16 다음 뉴진스 다니엘·하니, 왕눈이+가슴 철렁… 풍자 드레스에 ‘언니 대박’ 연발[B컷]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