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탈북 보스 이순실 “북한 칼질은 남한과 달라” 작성일 11-16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kEXLKG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16PEbYc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7일 방송 주요장면.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khan/20241116200308194scif.jpg" data-org-width="700" dmcf-mid="WpLoSxph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rtskhan/20241116200308194sc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7일 방송 주요장면.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HtPQDKGkss" dmcf-ptype="general"><br><br>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출연하는 이순실이 고기가 없는 이북식 감자탕을 선보인다.<br><br>오는 17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탈북민 보스인 이순실은 한국식과는 전혀 다른 이북식 감자탕을 선보인다. 특히 “감잣국 같다”는 전현무의 말에 이순실은 “북한의 감자탕에는 돼지고기가 안 들어간다. 대신 감자와 매운 고추의 궁합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br><br>특히 감자탕 조리 과정 중 이순실의 남다른 칼질에 모두의 눈길이 쏠린다. 이순실은 “북한은 칼질할 때 소리가 나면 안 된다. 이른 아침 칼질 소리에 잠 깰 수 있다고 어릴 적부터 조용히 칼질하는 법을 배운다”고 전했다.<br><br>그는 “감자가 흔했으면 목숨을 걸고 탈북까지 안 했다. 북한에는 감자도 없다”고 말한 뒤 “감자 한 번 배불리 먹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다”고 북한의 실상을 전했다.<br><br>이순실은 “하얀 쌀밥에 고깃국이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 한국에 와서 10년 동안 고기를 먹으니 이제야 좀 질린다”고 사연을 소개했다.<br><br>뿐만 아니라 이순실은 “북한 유부초밥 대신 두부밥”이라며 가운데 칼질을 넣은 두부 안에 비빔밥을 넣은 두부밥을 선보여 보는 이의 군침을 자극한다. 또한 깻잎을 주 조미료로 사용한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유발한다.<br><br>KBS2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40분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지, 베스트 힙합→아티스트상까지 2관왕 "나이스"[2024 KGMA] 11-16 다음 '31살 어린 복서에 판정패'…돌아온 '58세 핵주먹' 타이슨, 도전 이어질까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