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딸 이름 최종 결정..출생신고 완료 "중년 됐을 때 불러도 괜찮아" 작성일 11-16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6bGiBW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XAibOJq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201516092hcho.jpg" data-org-width="489" dmcf-mid="BvwafSg2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201516092hch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7CExGkPr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고민 끝에 딸 전복이의 이름을 결정했다. </p> <p dmcf-pid="fzhDMHEQIC" dmcf-ptype="general">16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집에 온 박수홍 딸 전복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4qlwRXDxwI" dmcf-ptype="general">조리원에서 나와 집에 도착한 전복이는 핑크색 토끼 옷을 입고 깜찍한 자태를 뽐냈다. 아기 침대에 누워있는 전복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던 박수홍은 "집에서 첫 인사드린다. 전복 양이 토끼가 됐다. 전복 토끼라고 한다"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였다. 이어 "우리 집에서 행복하고 안전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p> <p dmcf-pid="8lJ63A8tEO"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전복이가 분유도 잘 먹고, 트림까지 야무지게 하자 "너무 예쁜 내 새끼"라며 행복해했다. 김다예는 전복이와 나란히 얼굴을 내밀고 있는 박수홍을 보며 "정말 똑같이 생겼다. 아빠 어릴 때 사진 안 봐도 될 거 같다"며 붕어빵 부녀의 모습에 새삼 놀라움을 드러냈다. </p> <p dmcf-pid="6SiP0c6Fss" dmcf-ptype="general">또한 김다예는 전복이를 보는 내내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박수홍을 보며 "아빠가 사랑에 빠졌다"며 웃었고, 박수홍은 "아빠는 하트 뿅뿅이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p> <p dmcf-pid="PvnQpkP3mm" dmcf-ptype="general">반려묘 다홍이는 동생 전복이가 집에 온 게 신기한 듯 조심스럽게 다가가 주변을 빙글빙글 돌았고, 박수홍과 김다예는 "동생인 거 아는 거 같다"며 신기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Ndqme7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201516383jyif.jpg" data-org-width="1106" dmcf-mid="bVoMuDxp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SpoChosun/20241116201516383jyi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HjJBsdzDw" dmcf-ptype="general">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전복이 출생신고를 하기 위해 구청을 방문했다. 박수홍은 "여보 기억나냐. 우리 말도 안 되게 힘들었을 때 여기서 혼인신고 했다. 우리가 전복이를 만난 줄 알았냐. 그때 우리 여기서 사진 찍을 때 생각하면 진짜 지금 행복하다"며 감회에 잠겼다.</p> <p dmcf-pid="ydpXw9HEwD"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다예는 "그 감정에 빠질 때가 아니다"라며 전복이 이름에 대해 고민했다. 이어 "전복이가 중년 여성이 됐을 때 불러도 괜찮아야 할 것 같다"며 이름 후보인 예인, 시하, 재이 가운데 한 개를 선택했다. 이에 박수홍도 "그게 좋겠다"고 동의했다.</p> <p dmcf-pid="WR3GEbYcrE" dmcf-ptype="general">이후 박수홍과 김다예는 우여곡절 끝에 전복이의 이름을 적은 서류를 제출하고 출생신고를 마쳤다. </p> <p dmcf-pid="Ye0HDKGkOk" dmcf-ptype="general">전복이의 이름은 오는 20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GLztO41mOc"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년 만에 돌아온 타이슨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할 뿐" 11-16 다음 뉴진스 "항상 지켜주시는 민희진 대표님…오래 함께하고파"[2024 KGMA]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