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고관절 부상 교체'..탈락 위기 야구대표팀 어쩌나 작성일 11-16 210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4/11/16/0000073054_001_20241116232107748.jpg" alt="" /><em class="img_desc">▲6회 수비에서 교체되는 김도영 [연합뉴스]</em></span></figure>- 6회초 수비 도중 통증으로 교체..왼쪽 고관절 부상<br>- 한국, 도미니카에 6대 0 뒤지다 6대 9 역전승<br><br>프리미어12에 참가하고 있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공격의 핵심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부상 때문에 경기 도중 교체됐습니다.<br><br>김도영은 16일 대만 타이베이 톈무 구장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2024 도미니카공화국과의 B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6회초 수비 도중 교체됐습니다.<br><br>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도영은 0-5로 끌려가던 6회초 2사 2루에서 2루 주자 리카르도 세스페데스의 3루 도루 때 포수의 송구를 받아 태그하는 과정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습니다.<br><br>주자는 김도영의 태그를 피해 세이프 판정을 받았고, 김도영은 후속 타자 알렌 핸슨의 적시타가 나온 뒤 나승엽(롯데 자이언츠)과 교체됐습니다.<br><br>김도영이 빠진 3루수 자리는 1루를 지키던 송성문(키움 히어로즈)이 채웠고, 교체투입된 나승엽은 1루수로 들어갔습니다.<br><br>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김도영이 수비 도중 왼쪽 고관절에 불편감을 느껴 교체됐다"고 설명했습니다.<br><br>6회초까지 6대 0으로 패색이 짙었던 한국 국가대표팀은 6회말 4점을 내며 추격에 나선 뒤, 8회 대거 5점을 내며 경기를 뒤집어 6대 9로 역전승했습니다.<br><br>한국 대표팀은 이번 프리미어12 B조 조별리그에서 2승 2패를 기록했습니다. <br><br>대표팀은 월요일인 18일 호주와 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br><br>#프리미어12 #김도영 관련자료 이전 명현숙 “로버트 할리, 마약 파문 후 죽고 싶다고..子가 이혼 말려”(동치미)[Oh!쎈 포인트] 11-16 다음 '정숙한 세일즈' 김성령, 친모 찾는 연우진에 "난 몰라요"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