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숙 “로버트 할리, 마약 파문 후 죽고 싶다고..子가 이혼 말려”(동치미)[Oh!쎈 포인트] 작성일 11-16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j0Kj41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uAOuSg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32746414zuum.jpg" data-org-width="530" dmcf-mid="tCMytMUl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poctan/20241116232746414zuu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VGRaGkPeP"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로버트 할리와 그의 아내 명현숙이 마약 파문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p65ic5rRR6"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당신, 한 번만 더 사고 치면 끝이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dmcf-pid="UepNmphLM8"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의 아내 명현숙은 “올해로 결혼 36년이다. 가끔씩 싸우기도 하지만 나름 잘 살고 있었다. 근데 어느 날, 5년 전 기획사 대표에게 전화가 왔다. 형님이 경찰서에 있다더라. 굉장히 바른 사람, FM대로 살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몰래카메라인 줄 알았다. 남편에 대한 기사가 뜨기 시작하더라. ‘이게 뭐지’ 생각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dmcf-pid="uKyQLyj4n4"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을 가서 만났는데 계속 울더라. ‘죽고 싶다. 당신 보기도 민망하다’ 계속 이렇게 이야기하더라. 그때 생각은 ‘이 사람이 정말 죽을 수도 있겠다’ 했다. 일단을 살려야겠더라. 자초지종을 물을 수가 없더라. 첫 이야기가 ‘당신 좋아하는 쿠키 사 올게’였다. ‘왜 울어? 실수할 수 있자’ 쿨한 척했다. 속으로는 엄청 화가 나 있었다. 남편의 모습을 보니 화를 낼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7VGRaGkPdf" dmcf-ptype="general">로버트 할리는 지난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zGj0Kj41MV"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아들이 남편과 이혼하지 말라더라. 남편이 잘못된 생각을 할 수 있지 않냐. 남편을 데리고 정신과 치료를 다녔다. (마약을) 한 번을 하더라도 중독이 된다고 하더라”라고 남편의 치료를 위해 힘썼다고 말했다.</p> <p dmcf-pid="qi7cI7vaM2"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BliXUiBWJ9"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바키나 상대한 박소현,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하는 것은 큰 동기부여" 11-16 다음 '김도영 고관절 부상 교체'..탈락 위기 야구대표팀 어쩌나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