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그랜드 레코드상 수상 작성일 11-16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행복한 마음 내비친 (여자)아이들<br>"큰 상 처음 받는 것 같아 기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eY8wMU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jL5MIiB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자)아이들이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의 그랜드 레코드상을 품에 안았다. 생중계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ankooki/20241116233145582dsvb.png" data-org-width="640" dmcf-mid="5rdG6rRu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hankooki/20241116233145582dsv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자)아이들이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의 그랜드 레코드상을 품에 안았다. 생중계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Ao1RCnb52" dmcf-ptype="general">그룹 (여자)아이들이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의 그랜드 레코드상을 품에 안았다.</p> <p dmcf-pid="3cgtehLKt9" dmcf-ptype="general">16일 인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4 KGMA)'가 열렸다. 뉴진스 멤버 하니와 배우 남지현이 이날 사회를 맡아 활약했다.</p> <p dmcf-pid="0jL5MIiBYK" dmcf-ptype="general">그랜드 레코드상은 (여자)아이들이 받게 됐다. 그랜드 레코드상은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의 최고 영예상 중 하나다. 웰메이드 앨범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은 것으로 평가되는 아티스트에게 수여된다.</p> <p dmcf-pid="pAo1RCnbtb" dmcf-ptype="general">그랜드 레코드상을 차지한 (여자)아이들은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해 시선을 모았다.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 (여자)아이들은 "프로듀싱을 하는 그룹인 만큼 레코드상이라 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큰 상을 처음 받는 것 같아 너무 기쁘다"고 행복한 마음을 내비쳤다.</p> <p dmcf-pid="UcgtehLKZB" dmcf-ptype="general">(여자)아이들은 2018년 5월 데뷔했으며 '슈퍼 레이디(Super Lady)' '퀸카(Queencard)' '톰보이(TOMBOY)'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미니 7집 '아이 스웨이(I SWA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클락션'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p> <p dmcf-pid="urcULyj41q"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버트 할리 아내 “마약 사건 당시 아들이 이혼하지 말라고” (동치미) 11-16 다음 리바키나 상대한 박소현,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하는 것은 큰 동기부여"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