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아내 “마약 사건 당시 아들이 이혼하지 말라고” (동치미) 작성일 11-16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P0ivaV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HXwpJqy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233131179zeuv.jpg" data-org-width="600" dmcf-mid="by3CBaVZ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233131179ze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F3CBaVZ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233131397nlbf.jpg" data-org-width="600" dmcf-mid="KnJBjXDx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newsen/20241116233131397nl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jA6sUlodv" dmcf-ptype="general"> 로버트 할리 아내가 마약 사건 당시 아들의 반응을 전했다. </p> <p dmcf-pid="4GHD0dzTeS" dmcf-ptype="general">11월 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로버트 할리 아내 명현숙이 “남편 죽을까봐 이혼은 못 하겠더라”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했다. </p> <p dmcf-pid="8F3CBaVZMl"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결혼 36주년이 됐다. 가끔 싸우기도 하지만 나름 잘 살고 있었다. 그런데 5년 전 어느 날 기획사 대표 전화가 왔다. 형수님, 형님이 경찰서에 있어요. 남편이 굉장히 바른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었기 때문에 처음에 몰래카메라인 줄 알았다. 믿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6ckQI7vaJh" dmcf-ptype="general">하지만 로버트 할리가 마약을 했다는 기사가 뜨는 것을 보고 진짜라는 사실을 알았고, 그렇게 만난 남편은 계속 울기만 하면서 죽음을 언급했다고. </p> <p dmcf-pid="P6P0ivaVMC"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이 사람이 정말 죽을 수 있겠구나. 일단 살려야겠다. 자초지종을 물을 수가 없더라. 당신이 좋아하는 쿠키 사올게, 왜 울어? 실수할 수 있지. 굉장히 쿨한 척. 속으로는 엄청 화가 있었는데 남편 모습을 보니 그렇게 할 수 없더라. 쿠키를 왜 이야기했냐면 시어머니가 항상 밥을 먹고 디저트로 쿠키를 만들어줬다. 엄마 느낌을 받고 안정감을 가질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QvTj5Q0CdI" dmcf-ptype="general">이어 명현숙은 “마음 한편으로 왜 그랬지? 울화가 있었다. 그런 차에 큰아들이 전화가 와서 첫 마디가 엄마, 아빠하고 이혼하지 마세요. 아빠가 그동안 훌륭하게 살아온 사람이잖아요. 바른 사람이었잖아요. 엄마가 내쳐버리면 아빠는 어디 갈 데가 없다고. 아들이 그러니까 더 남편을 살려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dmcf-pid="x3nKc5rRLO"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ynGE3e7vM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김승우·이미연 이혼" 실명 토크…'티아라 왕따' 끌올 이어 또 입방정 [종합] 11-16 다음 (여자)아이들,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그랜드 레코드상 수상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