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김승우·이미연 이혼" 실명 토크…'티아라 왕따' 끌올 이어 또 입방정 [종합] 작성일 11-16 2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ABjXDx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bTdvKGk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33005034jmsw.jpg" data-org-width="1300" dmcf-mid="9HGnWVZw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33005034jms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KyJT9HE0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김광수 대표가 또 실명 토크를 이어갔다.</p> <p dmcf-pid="69Wiy2XDpy"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에서는 김광수 대표가 배우 이미연과의 인연을 털어놓으며 이혼한 김승우의 실명을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PHABjXDx0T" dmcf-ptype="general">앞서 해당 방송으로 '티아라 사태'를 '끌올'하고 논란에 또다시 불을 지핀 후, 16일 방송에서 또한 거침없는 실명 토크를 이어간 것. 김광수의 발언으로 티아라 멤버들은 또다시 구설에 올랐으며, 화영과 효영은 해명글까지 게재했다. </p> <p dmcf-pid="QXcbAZwMpv"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효영이 아름에게 "방송 못하게 얼굴 긁어줄게"라고 보낸 문자가 재조명되거나, 지연이 화영의 뺨을 때렸다는 루머만 재소환되며 논란을 불 지폈다.</p> <p dmcf-pid="xZkKc5rRpS" dmcf-ptype="general">각자의 자리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굳이 12년 전 과거를 끌올해 누구에게도 이득이 되지 않을 논란을 이어지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i3JSg2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33007522hxui.jpg" data-org-width="550" dmcf-mid="2uGdvKGk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33007522hxu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Sn0ivaVU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16일 방송에서 김 대표는 이미연 '연가' 제작 비하인드를 전하며 "이미연 씨를 캐스팅한 이유는 청룡영화제에서 이미연 씨가 '물고기 자리'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때 친구 같은 승우 씨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서 저 친구 캐스팅해야겠다고 했다"고 했다.</p> <p dmcf-pid="YvLpnTNfUC" dmcf-ptype="general">이어 "김희선 씨를 하려고 하던 중에 방송을 보고 이미연으로 섭외를 바꿨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dmcf-pid="GD6Y8wMUF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승우 씨가 친구처럼 지낸다고 하지 않았냐. 김승우 씨가 저를 찾아와서 미연이 매니저 해볼 생각 없냐고 하더라. ' 나는 아닌 것 같은데' 했더니 계약이 다 돼서 옮기려고 한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홍현희는 "그때 이혼한 것 아니냐"라고 물었고, 김 대표는 "그 뒤다. 추천을 해서"라며 "그래서 이미연 씨랑 계약을 했을 때 명성황후가 들어왔다"고 밝혔다.</p> <p dmcf-pid="HwPG6rRu7O" dmcf-ptype="general">김승우와 이미연은 지난 2000년 결혼 5년만에 이혼했고, 김승우는 2005년 김남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QHPme7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33008915stha.jpg" data-org-width="546" dmcf-mid="Vus8mphL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6/xportsnews/20241116233008915sth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Wa7gYc63m" dmcf-ptype="general">앞서 김 대표의 실명 토크로 인해 효영은 "김광수 대표님께 진심으로 묻고 싶습니다. 도대체 12년이나 지난 그 이야기를 방송에 나와 실명까지 거론하며 완전히 왜곡된 발언을 하신 저의가 무엇입니까?"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p> <p dmcf-pid="5YNzaGkPpr" dmcf-ptype="general">이미 이혼한 사이임에도 김승우와 이미연의 실명을 언급하며 토크를 이어가 또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dmcf-pid="1GjqNHEQuw" dmcf-ptype="general">사진=MBN 방송화면</p> <p dmcf-pid="tToULyj4FD"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육비 논란’ 송종국, 캐나다 이민?…“영주권 나왔다” 11-16 다음 로버트 할리 아내 “마약 사건 당시 아들이 이혼하지 말라고” (동치미) 11-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