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랄랄라 유랑단’ 홍지윤, 준비된 일꾼+완벽한 가창력 ‘흥 넘치는 무대’ 작성일 11-17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TVB1me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aXyrRu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khan/20241117052411682gtuc.jpg" data-org-width="700" dmcf-mid="3IaXyrRu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khan/20241117052411682gt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UBNZWme7rh" dmcf-ptype="general"><br><br>가수 홍지윤이 흥 넘치는 에너지로 매력을 발산했다.<br><br>홍지윤은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트랄랄라 유랑단’에 게스트로 출연해 충북 영동으로 역조공 여행을 떠났다.<br><br>홍지윤은 완벽한 시골 패션으로 준비된 일꾼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오늘 열심히 하려고요”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하며 열정을 드러냈다.<br><br>먼저 홍지윤은 영동 전통시장 오일장을 찾아 바쁜 상인 돕기에 나섰다. 이에 홍지윤은 반찬가게 일일 알바생이 되어 반찬 제조부터 판매까지 했다.<br><br>홍지윤은 두부를 팔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그는 ‘분내음’을 부르며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함께 어우러져 춤을 추며 두부 판매에도 힘을 실었다.<br><br>이어 홍지윤은 영동 전통시장 배 노래 대결을 펼쳤다. 먼저 홍지윤은 ‘트랄랄라 유랑단’ 멤버들과 함께 오프닝 단체곡으로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무대를 꾸몄다.<br><br>계속해서 홍지윤은 박지현과 대결했다. 무대 전 “제가 국악을 전공했다. 영동이 국악의 고장”이라고 밝힌 홍지윤은 ‘사랑가’를 부르며 기선제압을 했다.<br><br>이후 홍지윤은 서지오의 ‘하니하니’ 무대를 선보였다. 깜찍한 안무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분위기를 달군 홍지윤은 객석으로 내려가 관객들과 함께 춤을 추며 노래했고, 승리를 거뒀다.<br><br>홍지윤은 신곡 ‘어느 하늘에 어느 바다에’ 활동을 비롯 다양한 방송 및 다채로운 콘텐츠,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핵펀치 잃은' 58세 타이슨, 31세 연하 제이크 폴에 전원일치 판정패 11-17 다음 에이스(A.C.E), 파격 상의 탈의 티저 영상 공개 완료! 5色 매혹美 홀릭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