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셋째 어필에 난색 “질리고 미쳐”(내생활)[결정적장면] 작성일 11-17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eWVphLn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RhVkJqy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60300915icug.jpg" data-org-width="640" dmcf-mid="1xujXCnb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60300915ic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FeWVphL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60301084uwgh.jpg" data-org-width="640" dmcf-mid="tLmBaxph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60301084uw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UnX6zTNi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UNXehc6FMB" dmcf-ptype="general">가수 장윤정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남편 도경완의 셋째 어필에 난색했다. </p> <p dmcf-pid="uSKw3yj4dq" dmcf-ptype="general">11월 16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1회에서는 환신영 네 삼둥이를 본 도경완이 셋째 욕심을 드러냈다. </p> <p dmcf-pid="71MT93Iiiz" dmcf-ptype="general">이날 황신영 네 34개월 세 쌍둥이가 인생 첫 심부름을 하는 영상을 본 도경완은 돌연 장윤정에게 "확실히 아이가 셋이니까 너무 보기 좋다"고 셋째를 어필했다.</p> <p dmcf-pid="zmUNHIiBJ7" dmcf-ptype="general">떨떠름한 표정의 장윤정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질려버리고 미쳐버리고 내가 아주 그냥"이라고 말했지만, 도경완은 포기하지 않고 "뭔가 균형이 딱 맞잖나"라고 호소했다. </p> <p dmcf-pid="qw0gYsdzJu"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방송을 통해 정확하게 얘기한다. 도경완 씨가 연우를 낳고 키우는 동안 홀수가 뭔가 안정감이 없다더라. 가족이 3명이니까. 의자 다리도 4개고 차 바퀴도 4개인데 우리 가족도 넷이라 안정감이 있지 않을까 해놓고 둘을 낳아 놓으니까 갑자기 또 '오각형이 뭔가 (완벽하지 않냐)'고 한다"고 토로했다. </p> <p dmcf-pid="BPsbNMUlRU"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도경완은 "오각형 너무 이쁘지 않냐"고 셋째를 원하는 마음을 계속해서 드러냈다. </p> <p dmcf-pid="b1MT93Iiep"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설날 특집, 낭만 여행 떠나보면 알 거야'에 출연한 도경완은 "저는 (셋째를) 원한다. 그런데 와이프가 철벽을 치고 있어서 쉽지 않겠지만 노력은 해봐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p> <p dmcf-pid="KdS4DnbYM0"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9VEun8tse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평소 화 많이 내더니 결국…충격적 검사 결과에 현실 부정('경이로운 습관') 11-17 다음 민경훈, JTBC PD와 오늘 결혼…'아는 형님' 멤버들 축가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