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평소 화 많이 내더니 결국…충격적 검사 결과에 현실 부정('경이로운 습관') 작성일 11-17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uQe2XDzr"> <p dmcf-pid="FnTUq5rR3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LyuB1me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규/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60805214yafu.jpg" data-org-width="1200" dmcf-mid="1C6NkJqy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060805214ya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규/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0QsZFTNf7E" dmcf-ptype="general"><br>방송인 이경규가 자신의 피부 상태에 경악했다.<br><br>추워진 날씨에 피부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피부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출동한 국민 MC 이경규. 'F-ray'검사로 얼굴의 등고선을 그려 얼굴의 균형과 주름의 상태를 알아보자 충격적인 결과가 나타났다.<br><br>평소 화를 많이 내는 이경규의 얼굴에 그대로 나타난 주름. 미간의 주름부터 입가의 주름까지 매일 화를 낸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는 것이다. 평소 쓰던 표정 습관으로 주름이 생긴 결과였다. 결국 검사 결과를 보던 이경규는 자신의 얼굴을 보고도 믿을 수 없다는 듯 "저게 어떻게 얼굴이야!"라며 강하게 현실부정을 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한바탕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특히 이경규의 나이는 급노화가 찾아오는 나이이기 때문에 피부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는 후문이다.<br><br>피부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몸 안의 보호막부터 높여야 한다는데, 몸 안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건선부터 합병증까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이경규는 앞으로 피부 관리뿐만 아니라 몸 안의 면역력을 높일 각오를 다졌다.<br><br>이경규는 몸속부터 피부 방어막을 세워 피부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까. 17일 오전 8시 35분,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훈 “같은 키라면 나지” 손태진 퍼포먼스 감탄에도 ‘자기애’ 센스(불후)[결정적장면] 11-17 다음 장윤정, 도경완 셋째 어필에 난색 “질리고 미쳐”(내생활)[결정적장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