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한예종 10학번' 비주얼 인정 "김고은, 이유영 너무 예뻐…곁눈질로 봤다" (전참시)[전일야화] 작성일 11-17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EB1Sg2F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0YdVphL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61004871qmxf.jpg" data-org-width="550" dmcf-mid="zvhdVphL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61004871qmx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pGJfUloz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안은진이 한예종 10학번 동기들과의 술자리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동기에 대해 토론했다.</p> <p dmcf-pid="2YOfUGkP7X"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배우 안은진과 최다니엘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p> <p dmcf-pid="VGI4uHEQzH" dmcf-ptype="general">안은진이 자신의 이상형이 최다니엘이라고 밝히며 "되게 이지적이시지 않냐. 그 당시에 쌍커풀 없고 똑똑한 이미지였다. 키도 크고 멋있지 않냐. 사실 저 뿐 아니라 모두의 이상형이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fHC87XDx0G" dmcf-ptype="general">이에 이영자가 "오늘 영상 보면 많이 실망할 것 같다"라고 농담하자 안은진은 "이미 '전참시' 통해서 선배님을 많이 봐서 어떤 모습인지 안다"라며 변함없는 팬심을 전했다.</p> <p dmcf-pid="4bFNMKGk3Y" dmcf-ptype="general">이날 안은진은 배우 김고은, 이유영, 박소담, 이상이, 김성철 등을 배출한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동기들과 식사 자리를 가졌다. 배우 이기현부터 시작해 전재희, 이휘종은 안은진과 15년 동안 알고 지낸 막역한 사이.</p> <p dmcf-pid="8K3jR9HEuW" dmcf-ptype="general">이휘종이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은진이가 학교에서 인기가 그렇게 많았다더라. 고은이가 그랬대"라고 하자 안은진은 "난 한 번도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고은이가 또 괜히 그렇게 말해준다"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90Ae2XD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61006252qzrq.jpg" data-org-width="550" dmcf-mid="qE0mgQ0C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61006252qzr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HC87XDx0T" dmcf-ptype="general">전재희가 "주변에서 정말 은진이가 인기 많았는지 물어본다"라고 하자 안은진은 "꼭 팩트 체크를 해야하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난 입학했을 때 유영 언니가 너무 예뻐서 계속 곁눈질 했다"라며 이유영의 미모를 회상했다.</p> <p dmcf-pid="QXh6zZwMUv" dmcf-ptype="general">이에 이기현은 "유영 누나랑 고은이가 분위기가 좀 있었다"라며 인정했다. 이어 네 사람은 '한예종 10학번' 과대를 맡았던 배우 이상이와 갑자기 통화를 하는 등 '찐친' 케미를 선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dmcf-pid="xZlPq5rRzS" dmcf-ptype="general">이어 최다니엘의 매니저는 분주한 최다니엘의 모습에 개인 유튜브 채널 '최다치즈'의 토크쇼 촬영이 있는 날이라고 전했다. 1화 게스트 가수 나얼에 이어 2화에는 피프티피프티가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p> <p dmcf-pid="ylEB1Sg2zl" dmcf-ptype="general">토크쇼를 진행하던 최다니엘은 피프티피프티의 샤넬에 본명이냐고 물었다. 이에 샤넬은 "엄마가 이름이 예뻐서 지어주셨다"라며 최다니엘의 이름이 본명인지 물었다. 이에 최다니엘은 "저희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저는 형이 한 명 있고, 원래 저는 자녀 계획에 없었다"라며 입을 열었다.</p> <p dmcf-pid="WSDbtvaV3h" dmcf-ptype="general">"저희 어머니가…이걸 근데 여기서 이야기 해야하나"라며 망설이던 최다니엘은 "엄마가 형을 낳을 때 입덧을 많이 하셨다. 그래서 아버지가…정관 수술이라는 게 뭔지 아냐"라고 폭로(?)해 촬영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vwKFTNf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61007577eeex.jpg" data-org-width="550" dmcf-mid="BV1gQBWA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61007577eee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DLFTwMUzI" dmcf-ptype="general">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그런 이야기를 저기서 왜 하냐"라며 타박했고 송은이 또한 "왜 그렇게까지 자세하게 이야기 하냐"라며 지적했다. 최다니엘은 "그냥 히스토리를 설명하는 거다. 그런 수술을 했는데 제가 뚫고(?) 나온 거다"라며 해명했다.</p> <p dmcf-pid="Hwo3yrRuU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옛날에는 기술력이 부족해서 묶기만 하신 것 같더라. 요즘엔 무슨 절개를 한다던데"라고 하자 유병재는 "그 수술을 했는데도 뚫고 나올 확률이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p> <p dmcf-pid="Xrg0Wme7zs"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가 0.02%라고 하자 당사자인 최다니엘조차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그런 확률을 뚫고 제가 나와서 저희 아빠가 '둘째는 하늘이 주신 아기다'라고 생각하셨다. 그래서 이름을 다니엘로 지으셨다"라며 마무리했다.</p> <p dmcf-pid="ZWsVpYc6um"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p> <p dmcf-pid="5YOfUGkPzr"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현, 미자 떼인 돈 다 받아줬다 “기사 내겠다고 하니 바로 줘”(동치미)[어저께TV] 11-17 다음 ‘양육비 미지급 의혹’ 송종국, 아들과는 축구로 끈끈 “시간만 되면 와서 물어봐”(가보자고)[종합]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