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떼인 돈 다 받아줬다 “기사 내겠다고 하니 바로 줘”(동치미)[어저께TV] 작성일 11-17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C4R9HE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YegQ0C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1517188zfbu.jpg" data-org-width="530" dmcf-mid="6Gl6dVZw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poctan/20241117061517188zfb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JTxn8tsd9"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태현이 미자의 든든한 보호자 노릇을 했다.</p> <p dmcf-pid="yuoFzZwMnK"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당신, 한 번만 더 사고 치면 끝이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dmcf-pid="W8m9Pqyjnb" dmcf-ptype="general">김태현은 “결혼하고 나서 아내가 일들을 처음 해본다. 선 입금, 후 활동인데 입금이 안 되었는데 일을 가서 하더라. 계약서를 안 받고 구두로만 하다가 일을 다녀온다. 나중에 입금이 안 된다”라며 미자의 답답한 면모를 말했다.</p> <p dmcf-pid="Y1RGFTNfnB" dmcf-ptype="general">결국 아내가 못 받은 돈을 받기 위해 직접 나서기 시작한 김태현. 그는 “대부분 다 받았는데 못 받은 곳이 있었다. 큰 회사인데 폐업 위기라고 기사가 났다. (돈 못 받은 내용에 대해) 기사를 터뜨리겠다고 했더니 돈을 모아서 바로 주더라”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GctgEiBWMq" dmcf-ptype="general">미자는 “남편은 실수를 안 한다. 제가 오래 하던 라디오를 못하게 됐다. 남편이 ‘네 꿈이 뭐니’ 하더라. 저는 쇼호스트가 꿈이었다. 남편이 알아보더니 제 이름으로 음식을 내줬다”라며 자신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한 김태현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H2EqfUlonz" dmcf-ptype="general">미자는 “남편 덕분에 겨우 (홈쇼핑에) 들어가게 됐다. 잘 돼서 한동안 바빴다. 첫 아침 방송을 하게 됐다. 지각을 해서 급하게 갔는데 엉뚱한 방송국을 가게 된 것이다. 남편한테 울면서 전화를 했다. (결국) 생방송은 대체자가 투입이 되었다. (그 일 이후) 남편이 지금까지도 잠을 못 자고 저를 챙겨주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Xj5LcdzTn7"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ZrUcsaVZLu"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18일) 11-17 다음 안은진, '한예종 10학번' 비주얼 인정 "김고은, 이유영 너무 예뻐…곁눈질로 봤다" (전참시)[전일야화]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