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심경 변화 있었나..."자신감 갖고 나를 더 믿자" 작성일 11-17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UloP3I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vuSgQ0C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65044972uuyg.jpg" data-org-width="550" dmcf-mid="yAMUlkP3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65044972uuy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T7vaxphD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박지윤의 근황이 전해졌다.</p> <p dmcf-pid="XyzTNMUlDb" dmcf-ptype="general">16일 박지윤은 "이들하고 소파에 드러누워 #무쇠소녀단 막방 기다리는 중"이라며 일상을 전했다.</p> <p dmcf-pid="ZlphL6FOOB" dmcf-ptype="general">이어 "딱 한번이지만 바다수영 훈련에 따라가서 엉겁결에 바다수영을 같이 한적이 있었다"라며 "나이를 먹고보니 나 자신을 이겨내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뼈져리게 느끼는데 물공포를 극복하고 파도를 정면으로 헤치면서 한팔 한팔 나가는 모습이 정말 가장 아름답고 너무 멋졌던"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5SUloP3IIq"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멘탈도 무쇠멘탈 너무 시원시원한 두 여자와 운동부 회식처럼 밥 먹었던 날 통영에서 어땠는지, 완주하는지 기대하며 방송 볼게요. 곧 또 만납시다"라며 배우 지서연의 아이디를 태그했다.</p> <p dmcf-pid="1vuSgQ0Crz"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무쇠소녀단'의 화면이 담겨있었고, 특히 화면 자막에는 "이제 자신감을 갖고 나를 더 믿어보기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등의 의미심장한 자막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t9LKGOJqE7" dmcf-ptype="general">한편 KBS 공채 아나운서 동료로 인연을 맺은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다. </p> <p dmcf-pid="F2o9HIiBI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30일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p> <p dmcf-pid="3Vg2XCnbEU" dmcf-ptype="general">이후 박지윤은 지난 7월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상간녀 소송을 추가 제기했고, 최동석 역시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상간 소송을 걸었다. 현재 양측 모두 불륜설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갈등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해 파장이 일었다.</p> <p dmcf-pid="0T7vaxphOp" dmcf-ptype="general">특히 녹취록에는 최동석이 아내 박지윤의 외도를 추궁하는 의처증이 의심되는 정황과 부부간 성폭행을 암시하는 내용도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이 접수되었으나,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입건 전 조사를 종결한다"며 해당 수사를 불입건으로 마무리했다.</p> <p dmcf-pid="pyzTNMUlD0"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방송국 로비설'→"스타 이의정 5백 주고 잠수 입막음 시켜" (가보자고)[종합] 11-17 다음 윤하, 아이유와 썸 끝내나?! 16년 만에 속깊은 대화···대형 女솔로 공감대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