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방송국 로비설'→"스타 이의정 5백 주고 잠수 입막음 시켜" (가보자고)[종합] 작성일 11-17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L6FTNf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CA87va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65004543lwwr.jpg" data-org-width="1300" dmcf-mid="GP941Sg2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65004543lww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7hc6zTNz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김광수 대표가 방송국 로비설에 대해 해명하며 신인들을 키운 전략을 전했다.</p> <p dmcf-pid="1R0WAe7vFM"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에서는 김광수 대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tepYcdzTu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 대표는 "길보드 차트라는 걸 할 때 내가 우리나라의 길보드 차트를 없애야지 싶었다. CD 하나가 만 원 정도 할 때다. 그런 거 없애려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19000원에 풀었다. 도매상에서 3만 원 이상으로 팔더라"라며 "일반 사람들이 다 싸게 사서 했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신문에 광고를 했다. 19000원 이상으로 사면 사기라고"라고 전했다. 해당 앨범은 200만 장 이상 팔렸다고.</p> <p dmcf-pid="FdUGkJqy0Q"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사실 이 곡들이 제 밑에서 로드매니저 했던 후배들이 제작한 걸 낸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연 '연가' 제작 비하인드를 전하며 "이미연 씨를 캐스팅한 이유는 청룡영화제에서 이미연 씨가 '물고기 자리'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때 친구 같은 승우 씨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서 저 친구 캐스팅해야겠다고 했다"라고 했다.</p> <p dmcf-pid="37hc6zTNpP" dmcf-ptype="general">이어 "김희선 씨를 하려고 하던 중에 방송을 보고 이미연으로 섭외를 바꿨다"라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러면서 "김승우 씨가 친구처럼 지낸다고 하지 않았냐. 김승우 씨가 저를 찾아와서 미연이 매니저 해볼 생각 없냐고 하더라. ' 나는 아닌 것 같은데' 했더니 계약이 다 돼서 옮기려고 한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홍현희는 "그때 이혼한 것 아니냐"라고 물었다.</p> <p dmcf-pid="0zlkPqyj06"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그 뒤다. 추천을 해서"라며 "그래서 이미연 씨랑 계약을 했을 때 명성황후가 들어왔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pqSEQBWA78" dmcf-ptype="general">또 "지금도 그렇지만 프로그램 끝나고 배우들이랑 회식자리도 많이 하지 않냐. 뭐 하고 싶다고 하면 감독님들에게 배우를 추천했다"라며 "</p> <p dmcf-pid="U4XCn8ts34" dmcf-ptype="general">그러다가 황신혜 씨가 이혼하시고 혼자 활동하실 때 일을 봐줬다. 청룡영화상이 11회가 부활을 했는데 최진실 씨가 인기가 있을 때였다. '물 위를 걷는 여자', '꿈'이라는 작품을 할 때, 최진실 씨는 최고였을 때다. 인기투표를 하는데"라며 "근데 제가 신문을 트럭으로 열몇 대 산 거 같다. 잘 보이고 싶어서"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8ZhL6FO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65005916jwzs.jpg" data-org-width="546" dmcf-mid="HHhc6zTN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65005916jwz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65loP3IUV"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스타를 위해 뭐든지 다 하실 수 있냐"라고 물었고, 김 대표는 "결혼을 안 해서 가능한 것 같다"라고 했다.</p> <p dmcf-pid="zM3yjRuS32"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만약에 안정환 씨가 형님 저 MC로 크고 싶습니다 하면 저는 이것부터 물어본다. '너는 왜 형이랑 일하고 싶어?'라고 묻는다. '형은 너를 위해 죽을 수 있거든? 너는 죽을 수 있냐?'라고 묻는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qR0WAe7v09" dmcf-ptype="general">방송국 로비설에 대해서는 "만약 동엽 씨를 데리고 있다. MC 출연료 얼마를 주냐고 하면 900까지 가능하다고 하면 450만 달라고 한다. 나랑 5 대 5지 않냐. 그 대신 이 친구를 저 프로그램에 넣어달라고 한다. 우리 회사의 몫을 안받으면 되는거다. 그래야 스타를 만들지. 잘 모르는 사람들은 '로비해서 넣나?' 한다"라며 신인을 키운 전략을 말했다.</p> <p dmcf-pid="BepYcdzT3K"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이의 정 씨 남자 셋 여자 셋 할 때 매니저를 했었다. (이의 정 씨가) 어느 프로에 나와서 제가 조성모 씨 제작하는데 투자했다고 하더라. 그때가 IMF 때였다. 그 뮤직비디오를 찍어서 방송국에 갖다 준 거다. 10분짜리라 못 튼다더라. 그래서 부결이 된 거다. 그러다가 PD가 저한테 전화가 온 거다. '내일 남자 셋 여자 셋 녹과 지? 의정이 잠수 태워라'라고 하더라. 그 방법밖에 없다고"라고 말했다.</p> <p dmcf-pid="bcfUlkP30b" dmcf-ptype="general">이어 "이의정이 최고 인기 있을 땐데 안 나타난 거다. 이의정이 왜 안 나타나냐고 하는데 국장한테 전화가 왔다. PD가 '조성모 제작자가 김광수가 아니라 이의정이 제작을 하고 김광수가 흑막을 해주는 거였더라'라고 했다. 국장이 보고 10분 중에 7분만 내라고 했다. 10분 다 틀어야 나오겠다고 해서 '일요일 일요일밤'에 에서 첫 공개가 됐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Kk4uSEQ0zB" dmcf-ptype="general">"이의정씨도 다 알고 있냐"라는 물음에 "500만 원 줬다. '이거 엄마한테 얘기하지 마라, 너는 알고 있어야 될 것 같다'라고 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꼭 잘돼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p> <p dmcf-pid="9E87vDxpFq" dmcf-ptype="general">사진=MBN 방송화면</p> <p dmcf-pid="2N93Ij41uz"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국, 영화 ‘위키드’ 신시아 에리보X아리아나 그란데와 만났다! 감동 가득한 알찬 인터뷰 11-17 다음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심경 변화 있었나..."자신감 갖고 나를 더 믿자"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