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cm 서장훈, 허성범의 성적 안 좋으면 ‘연고대行’ 발언에 분노 폭발 작성일 11-17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TC1Sg25i"> <p dmcf-pid="uHkaCA8tXJ" dmcf-ptype="general"><strong>205cm 서장훈 vs 174cm 허성범, 연고대 발언에 분노 폭발… “너 영원히 기억하겠어”</strong></p> <p dmcf-pid="7XENhc6FYd" dmcf-ptype="general">영재고 출신 크리에이터 허성범의 발언이 연세대 출신 방송인 서장훈의 자존심을 건드렸다.</p> <p dmcf-pid="zVXyUGkPZe" dmcf-ptype="general">수능 특집으로 꾸며진 16일 방송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두 사람의 설전이 웃음 속 긴장감을 자아내며 화제가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ZWuHEQ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능 특집으로 꾸며진 16일 방송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두 사람의 설전이 웃음 속 긴장감을 자아내며 화제가 됐다. 사진 =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ksports/20241117072103503ghse.jpg" data-org-width="600" dmcf-mid="31a4oP3I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ksports/20241117072103503gh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능 특집으로 꾸며진 16일 방송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두 사람의 설전이 웃음 속 긴장감을 자아내며 화제가 됐다. 사진 =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45Y7XDx5M" dmcf-ptype="general"> 이날 방송에는 페퍼톤스 이장원, 미미미누, 허성범, 그리고 트리플에스 김유연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수능을 테마로 한 에피소드답게 학벌과 관련된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카이스트 대학원생인 허성범이 “나는 영재고 출신이라 수능을 보지 않고 학교에 입학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논란의 도화선은 그다음이었다. </div> <p dmcf-pid="bbWlFTNfZx" dmcf-ptype="general">“영재고 출신은 100% 대학 가냐”는 질문에 망설이던 허성범은 “진짜 논란 될 수도 있는데, 우리는 성적이 조금 안 좋은 친구들이… 연고대를 간다”고 말하며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이는 연세대 출신이자 자타공인 연대 홍보대사로 불리는 서장훈의 분노를 유발하기에 충분했다.</p> <p dmcf-pid="KKYS3yj4XQ" dmcf-ptype="general"><strong>“나와!” 서장훈, 허성범 향해 직접 경고</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RUt20Cn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ksports/20241117072106471uonz.jpg" data-org-width="600" dmcf-mid="0fHTpYc6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ksports/20241117072106471uon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euFVphL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능 특집으로 꾸며진 16일 방송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두 사람의 설전이 웃음 속 긴장감을 자아내며 화제가 됐다. 사진 =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ksports/20241117072109396rnpj.jpg" data-org-width="600" dmcf-mid="ptz04uSg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mksports/20241117072109396rn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능 특집으로 꾸며진 16일 방송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두 사람의 설전이 웃음 속 긴장감을 자아내며 화제가 됐다. 사진 =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d73fUlo18" dmcf-ptype="general"> 서장훈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나와!”라고 외치며 허성범에게 다가갔다. 김희철과 강호동이 만류했지만, 서장훈은 단호히 교실 밖으로 나가버렸다. 분위기가 살벌해지자 허성범은 급히 사과했다. “장훈아, 미안하다. 연고대 너무 좋은 학교라는 거 안다. 리스펙트 한다”며 급히 수습했지만, 이미 서장훈의 자존심을 건드린 상황이었다. </div> <p dmcf-pid="fk62i41m14" dmcf-ptype="general">이후 서장훈은 요란하게 교실로 복귀하며 “허성범? 너 영원히 기억하겠어”라며 허성범의 발언을 단단히 마음에 새기겠다는 농담 섞인 경고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4EPVn8tsYf" dmcf-ptype="general"><strong>시청자 반응, “웃기지만 연대생이라면 기분 나쁠 듯?”</strong></p> <p dmcf-pid="8DQfL6FOGV"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허성범의 발언과 서장훈의 반응에 대해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너무 웃겨서 배 잡고 웃었다”는 반응부터 “영재고 출신이라도 연고대를 함부로 언급하면 안 된다”는 의견까지 엇갈렸다. 서장훈 특유의 진지한 농담 섞인 반응도 화제였다.</p> <p dmcf-pid="6fZWuHEQG2" dmcf-ptype="general">아는 형님 수능 특집은 학벌, 성적, 학교 이야기로 공감을 자아내면서도 가벼운 설전을 통해 웃음을 전달했다. 특히 서장훈과 허성범의 키 차이와 학벌 대립 구도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레전드 방송으로 회자되고 있다.</p> <p dmcf-pid="P45Y7XDxY9" dmcf-ptype="general">“성적이 안 좋으면 연고대行?” 허성범의 발언과 서장훈의 반응이 만들어낸 유쾌한 논란은 앞으로도 오래 기억될 명장면으로 남을 듯하다.</p> <p dmcf-pid="Q81GzZwMHK"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xPFXB1meG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女 BJ에게 8억 뜯긴' 김준수, 억울함 풀리나? 방송국 취재 시작→'알라딘' 불똥 [엑's 이슈] 11-17 다음 딸바보 박수홍♥김다예, 중년도 걱정 없는 딸 이름 확정→“출생신고 완료”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