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BJ에게 8억 뜯긴' 김준수, 억울함 풀리나? 방송국 취재 시작→'알라딘' 불똥 [엑's 이슈] 작성일 11-17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OpWme7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FJhAe7v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72005119lejl.jpg" data-org-width="550" dmcf-mid="XdPwn8ts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72005119lej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aZ8uHEQU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동방신기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아프리카TV 여성 BJ A씨로부터 수억원을 뜯긴 '피해'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궁금한 이야기 Y'에서도 집중 취재를 시작했다.</p> <p dmcf-pid="pN567XDxpW" dmcf-ptype="general">16일 SBS '궁금한 이야기 Y'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SBS 궁금한 이야기 Y 에서는 최근 유명 연예인 및 다수의 남성들에게 녹취 파일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하여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는 BJ에 대해 취재중입니다"라는 게시글을 게재했다.</p> <p dmcf-pid="UTfce2XD0y"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BJ를 알고 계신 분 혹은 해당 BJ로부터 피해를 입은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y4kdVZw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72006429xnai.jpg" data-org-width="869" dmcf-mid="ZF1PzZwM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72006429xna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l7ifUloUv"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zn4uSg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72007691pyrf.jpg" data-org-width="550" dmcf-mid="1PjGsaVZ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72007691pyr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vqL87vaUl" dmcf-ptype="general">앞서 김준수는 지난 2020년 9월부터 지난달까지 협박에 의해 101차례에 걸쳐 8억4000만 원 상당을 뜯겼다고 전해졌다. </p> <p dmcf-pid="BhuJVphL0h"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경기북부경찰청은 A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상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020년 9월부터 지난달까지 김준수를 협박해 101차례에 걸쳐 8억4000만 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갈취한 금품이 마약류 투약 대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다른 마약 사건과 관련한 추가 수사를 받고 있다.</p> <p dmcf-pid="bl7ifUloUC"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2차 가해 중단을 간곡히 호소했지만, 뮤지컬 '알라딘' 개막을 앞두고 터진 사생활 이슈에 여러 반응이 오가고 있다. 가족과 함께 보는 뮤지컬인데, 개막 전 터진 사생활 이슈가 보기 불편하다는 지적과, 피해자인데 하차할 이유가 없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러한 엇갈린 반응이 오갈만큼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에 놓였다.</p> <p dmcf-pid="KSzn4uSg3I" dmcf-ptype="general">브로드웨이 초연 10년 만에 국내 초연이 성사돼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알라딘'. 개막 일주일을 앞두고 주연 배우 김준수의 사생활 이슈로 대중들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p> <p dmcf-pid="9pROaxphFO" dmcf-ptype="general">SBS '궁금한 이야기 Y' 측이 제보를 받고 있고, 취재를 시작한 가운데 그 내막이 파헤쳐 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2UeINMUlps" dmcf-ptype="general">사진=SBS,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VG2jMKGk0m"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우다비, 김태리와 오해 풀자마자 매란 떠났다 [TV온에어] 11-17 다음 205cm 서장훈, 허성범의 성적 안 좋으면 ‘연고대行’ 발언에 분노 폭발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