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이혼 전쟁' 박지윤, 의미심장 SNS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느껴" 작성일 11-17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NWEiBW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ch7Wme7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85526030hhtp.jpg" data-org-width="700" dmcf-mid="9ttQuHEQ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085526030hht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TeOL6FOE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73cHro9HIP" dmcf-ptype="general">17일 박지윤은 "아이들하고 소파에 드러누워 #무쇠소녀단 막방 기다리는 중. 딱 한 번이지만 바다수영 훈련에 따라가서 엉겁결에 바다수영을 같이 한적이 있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V6LvAe7vrK" dmcf-ptype="general">이어 "나이를 먹고 보니 나 자신을 이겨내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느끼는데 물공포를 극복하고 파도를 정면으로 헤치면서 한팔 한팔 나가는 모습이 정말 가장 아름답고 너무 멋졌던...! 멘탈도 무쇠멘탈 너무 시원시원한 두 여자와 운동부 회식처럼 밥 먹었던 날. 통영에서 어땠는지, 완주하는지 기대하며 방송 볼게요. 곧 또 만납시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fUfcxbYcDb"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무쇠소년단'의 도전정신에 몰입한 모습. 특히 "이제 자신감을 갖고 나를 더 믿어보기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등 '무쇠소년단' 장면들도 캡처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4u4kMKGkEB"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갈라섰다. 이후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하는가 하면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나눈 사적 대화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p> <p dmcf-pid="878ER9HEmq"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KGMA’서 대상 포함 2관왕...“좋은 음악으로 찾아뵐 것” 11-17 다음 하영, 오빠 연우 여사친 등장에 질투+홀대…“킹받네” 강렬 소감 (내생활)[TV종합]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