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KGMA’서 대상 포함 2관왕...“좋은 음악으로 찾아뵐 것” 작성일 11-17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CPUGkP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R4TcdzT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lKGM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today/20241117085403470iuvy.jpg" data-org-width="640" dmcf-mid="ywtofUlo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today/20241117085403470iu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lKGM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e8ykJqy3M"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올해 첫 대상을 받으며 여전히 변함없는 인기와 위상을 확인했다. </div> <p dmcf-pid="XmAqGOJqUx"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16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KGMA’)’에서 최고 영예인 ‘그랜드 아티스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또한 이들은 이에 앞서 본상 격인 ‘베스트 아티스트’로도 선정돼 ‘KGMA’ 2관왕을 차지했다.</p> <p dmcf-pid="ZscBHIiB7Q"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었고 감사한 일들이 있는 것 같다”라며 “오늘도 버니즈(Bunnies.팬덤명)들과 함께 즐거운 무대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좋은 음악으로 찾아뵐 테니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OkbXCnb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l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today/20241117085406464pnis.jpg" data-org-width="640" dmcf-mid="Wt3cxbYc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tartoday/20241117085406464pn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l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wSMzZwM36" dmcf-ptype="general"> 뉴진스는 이날 압도적인 무대로 시상식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라이트 나우(Right Now)’, ‘버블 검(Bubble Gum)’, ‘하우 스위트(How Sweet)’, ‘슈퍼내추럴(Supernatural)’ 등 올해 발표한 4곡을 전부 선보였다. </div> <p dmcf-pid="trvRq5rRz8"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은 ‘버블 검’에 밴드 사운드를 입혀 신선함을 더했고, ‘슈퍼내추럴’ 퍼포먼스에 댄스 브레이크 구간을 새롭게 추가해 보는 이들을 열광케 했다. 반면, 곡의 아웃트로는 어쿠스틱 리믹스 버전으로 편곡해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뉴진스 특유의 서정성과 자유분방하면서도 힙한 매력, 에너제틱한 면모, 진정성이 모두 녹아든 완벽한 무대였다.</p> <p dmcf-pid="FEhQuHEQu4"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올해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와 일본 데뷔 싱글 ‘슈퍼 내추럴’로 한국과 일본에서 종횡무진 활약했다. 두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 및 전작들 대부분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p> <p dmcf-pid="3Dlx7XDx0f" dmcf-ptype="general">음반 판매량 역시 괄목할 만하다. 써클차트 10월 기준 ‘하우 스위트’가 120만 장, ‘슈퍼내추럴’이 126만 장 이상 판매됐다. 해외 아티스트로서 최단 기간(1년 11개월) 내 도쿄돔에 입성, 이틀 동안 9만 1200여 관객을 동원했던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매한 앨범 전체 누적 판매량은 803만 장이 넘는다.</p> <p dmcf-pid="0wSMzZwMzV"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개열애' 김우석♥강나언, 한밤중 데이트 포착..설레는 아이컨택(인싸타임) 11-17 다음 '최동석과 이혼 전쟁' 박지윤, 의미심장 SNS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느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