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KBS 女 아나운서 인성 폭로…"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사당귀) 작성일 11-17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6ETZwM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jYu9HE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93842073duyk.jpg" data-org-width="550" dmcf-mid="GSY6gEQ0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93842073duy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TIp4RuSu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MC 전현무가 아나운서 김보민, 박지현, 가애란, 엄지인의 실제 성격을 폭로한다.</p> <p dmcf-pid="1yCU8e7vpa"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가 “나랑 선배 뒷담화하던 엄지인이 제일 꼰대가 됐다”라며 절친했던 아나운서 김보민, 박지현, 가애란, 엄지인의 인성을 폭로한다.</p> <p dmcf-pid="tWhu6dzT7g"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홍주연의 맞춤형 일일 멘토로 홍주연의 전 팀장 김보민, 한국어연구부 팀장 박지현, 홍주연의 현 팀장 가애란 아나운서가 등장하자 “에구구”라며 웃음을 터트린다.</p> <p dmcf-pid="FgdIZphL7o" dmcf-ptype="general">특히 “셋 다 정말 착하다”라고 운을 뗀 뒤 세 아나운서의 멘토링을 유심히 지켜보던 전현무는 “세 사람을 보고 있으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제대로 느낀다. 저 자리에 있으니 아예 다른 사람이 됐다”라며 승진과 함께 180도 달라진 세 사람의 인성 폭로전을 이어가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aJC5Ulo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93843433biwp.jpg" data-org-width="550" dmcf-mid="Hlih1uSg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093843433biw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Nih1uSgFn" dmcf-ptype="general">급기야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에서 제일 무서운 게 있다. 세월이 지나 홍주연이 엄지인처럼 되는 것”이라고 덧붙여 엄지인을 배꼽 잡게 한다.</p> <p dmcf-pid="pEaypbYcU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엄지인도 저러지 않았다”라고 운을 뗀 뒤 “‘저 선배 왜 저렇게 꼰대 같아?’라고 뒷담화할 만큼 나랑 비슷했던 엄지인이 제일 꼰대가 됐다”라며 일침을 날린다. 이에 엄지인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dmcf-pid="UDNWUKGkFJ"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직접 밝힌 아나운서 김보민, 가애란, 박지현, 엄지인 인성 폭로전은 오늘(17일) ‘사당귀’에서 공개한다.</p> <p dmcf-pid="uwjYu9HEFd"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p> <p dmcf-pid="7EaypbYcFe"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연 “체육에 꿈 있었지만 엄마 말 잘 들어 배우 됐다”(백반기행) 11-17 다음 전현무, 엄지인과 무슨 일 있었길래…"왜 저렇게 꼰대 같아?" 폭로전('사당귀')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