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체육에 꿈 있었지만 엄마 말 잘 들어 배우 됐다”(백반기행) 작성일 11-17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CG72XD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ET1K6FO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93820675dvir.png" data-org-width="650" dmcf-mid="3ZlXqf5r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en/20241117093820675dvi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dmcf-pid="UwWF2Q0CM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ufnkvXDxnU" dmcf-ptype="general">이소연이 놀라운 데뷔 비하인드를 공개한다.</p> <p dmcf-pid="7QNmGFOJJp" dmcf-ptype="general">11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이소연과 함께 풍부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지닌 충남 예산으로 떠난다.</p> <p dmcf-pid="zbRaIyj4n0" dmcf-ptype="general">이소연은 MBC 드라마 ‘동이’의 장희빈 역을 비롯해 여러 복수극에서 캐릭터에 동화된 소름 끼치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악역 전문 배우’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날 “즉흥 악역 연기를 보여줄 수 있냐”는 식객 허영만의 질문에 이소연은 순식간에 몰입해 폭풍 같은 연기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dmcf-pid="qbRaIyj4J3" dmcf-ptype="general">수려한 연기 실력으로 무명 생활 없이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이소연은 처음부터 배우의 꿈이 있었던 건 아니라고 전한다. 이소연은 엄마 말을 잘 들어 배우가 됐다며 “사실 운동을 좋아해 체육에 꿈이 있었지만 부모님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하곤 천직임을 느꼈다”고 데뷔 비하인드를 밝힌다. 앞으로도 시도해 보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걱정이라는 그녀의 솔직한 속이야기를 들어본다.</p> <p dmcf-pid="B6gwW1meM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연예계 소문난 취미 부자’ 이소연은 자신의 아쉬운 노래 실력을 털어놓아 반전 매력을 자아낸다. 필라테스, 골프는 물론, 배우 오윤아와 여행도 다니며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이소연이 딱 한 가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노래. 이소연은 음치 역할을 맡았던 영화 ‘복면달호’에서처럼, 실제로도 고음이 잘 안 올라간다며 수줍게 고백한다. 이에 식객은 “고음 불가라면 저음 노래를 부르면 된다”며 한 소절을 뽐낸다.</p> <p dmcf-pid="bAlXqf5rnt" dmcf-ptype="general">한편 이소연과 식객 허영만은 단돈 5만 원에 육회, 생고기, 구이, 샤부샤부까지 맛볼 수 있는 가성비 한우카세에 방문한다. 자칭 ‘안창살 마니아’ 이소연도 “손에 꼽는 맛”이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더해, 진한 육수에 두툼한 고기의 식감이 살아있는 소머리국밥&수육과 조미료 없이 제철 재료로 예산의 맛을 가득 담은 새우찌개 한 상도 경험한다.</p> <p dmcf-pid="K4LETZwMn1"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9iwSFzTNM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러닝 와일드',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송 글로벌' 8위…자체 최고 성적 11-17 다음 전현무, KBS 女 아나운서 인성 폭로…"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사당귀)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