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러닝 와일드',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송 글로벌' 8위…자체 최고 성적 작성일 11-17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b0fMUl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0d8okP3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진.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093738834xjen.jpg" data-org-width="720" dmcf-mid="9GJ6gEQ09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is/20241117093738834xj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진.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4.1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fLyOX0Cnqp"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 진(김석진)이 첫 솔로 앨범 '해피'로 글로벌 차트에서 잇따라 자체 최고 성적을 거두고 있다. </p> <p dmcf-pid="4PmjhYc6f0" dmcf-ptype="general">16일 발표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진의 '해피'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가 발표 당일(15일) 493만 회 이상 스트리밍 되며 '데일리 톱 송 글로벌' 8위로 진입했다. </p> <p dmcf-pid="8PmjhYc6b3" dmcf-ptype="general">이는 진의 솔로곡 기준 최고 성적이다. 진은 지난 달 25일 발표한 '해피' 선공개 곡 '아윌 비 데어(I'll Be There)'(9위)로 본인의 솔로곡 기준 최고 기록을 세운 데 이어 '러닝 와일드'로 또 한 번 이를 경신했다.</p> <p dmcf-pid="6KjJDCnbBF" dmcf-ptype="general">'러닝 와일드'는 또한 한국, 싱가포르, 태국 등 총 10개 국가/지역의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 '톱 10'에 올랐다. 이 외에도 '아윌 비 데어'(20위), '하트 온 더 윈도우(Heart on the Window)(with 웬디)'(99위), '어나더 레벨(Another Level)'(106위), '네게 닿을 때까지'(115위), '그리움에'(124위) 등 앨범의 전곡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고르게 분포했다.</p> <p dmcf-pid="PnTsH3Ii9t" dmcf-ptype="general">진의 '해피' 에너지는 일본까지 전파됐다. </p> <p dmcf-pid="QI71K6FO21" dmcf-ptype="general">'러닝 와일드'는 15일 자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1위로 직행했다. '네게 닿을 때까지'(9위), '아윌 비 데어'(11위), '하트 온 더 윈도우(with 웬디)'(14위), '그리움에'(15위), '어나더 레벨'(17위) 등 전곡이 20위권에 자리했다.</p> <p dmcf-pid="xJSrYtsdq5" dmcf-ptype="general">진의 '해피'는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84만장 이상 팔려 전작(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을 웃도는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p> <p dmcf-pid="y0d8okP39Z" dmcf-ptype="general">'러닝 와일드'는 호주, 핀란드, 브라질 등 70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차지했다.</p> <p dmcf-pid="W7LxjrRu9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연, 행사로 성수동 건물주 됐다 "가격 두 배 넘게 뛰어" 11-17 다음 이소연 “체육에 꿈 있었지만 엄마 말 잘 들어 배우 됐다”(백반기행)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