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포항공대·코닝과 손잡고 6G 유망 기술 검증 성공 작성일 11-17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h6rlo9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r9Ame7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직원들이 6G 재구성 가능한 지능형 표면(RIS) 기술을 시험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2024.11.17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1/20241117100830248tnec.jpg" data-org-width="1400" dmcf-mid="HIMG4RuS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1/20241117100830248tn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직원들이 6G 재구성 가능한 지능형 표면(RIS) 기술을 시험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2024.11.17 /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55m2csdz0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6세대 이동통신(6G)에 쓰이는 '재구성 가능한 지능형 표면'(RIS) 검증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p> <p dmcf-pid="11sVkOJqUO" dmcf-ptype="general">이번 검증은 홍원빈 포항공과대학(POSTECH) 교수 연구팀, 정밀소재 전문기업 코닝(Corning)과 협업해 이뤄졌다.</p> <p dmcf-pid="tbGJSHEQ3s" dmcf-ptype="general">RIS 기술은 별도의 전원이 필요 없이 전파를 정교하게 반사 또는 투과하며 제어해 도심 빌딩이나 지하 공간 등 음영지역에서도 원활한 신호 전달을 가능하게 한다. 이 기술은 6G 후보 주파수 대역의 전송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p> <p dmcf-pid="FKHivXDx0m" dmcf-ptype="general">추후 RIS가 상용화되면 중계기나 기지국을 대신 건물 외벽이나 창문에 RIS를 설치해 음영지역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39XnTZwMUr" dmcf-ptype="general">이번 6G RIS는 포항공대의 설계 기술과 코닝의 특수 유리 기술을 활용해 7~14기가헤르츠(㎓) 주파수의 광대역에서 무선 신호의 전송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p> <p dmcf-pid="0ezw3qyj7w" dmcf-ptype="general">6G 시대에는 현재 이동통신 주파수 대역보다 높은 '초고주파 대역'이 활용될 전망이다. 6G에서는 고주파 대역은 초당 수십 기가비트(Gbps) 이상의 데이터 전송에 강점이 있지만 건물 벽, 창문 등 장애물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전파의 방향을 조절해 신호를 증폭하고 전달할 수 있는 RIS 기술이 필수적인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p> <p dmcf-pid="pdqr0BWA7D"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전파진흥 주간' 행사에서 검증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p> <p dmcf-pid="UJBmpbYcpE" dmcf-ptype="general">seungjun24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또 은퇴 언급 "사람들 행복한 게 싫어"..솔직 고민 [경연자들] 11-17 다음 LGU+, 포스텍·코닝과 6G RIS 검증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