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5G 가입자 3500만 육박…1년새 10.6% 늘어 작성일 11-1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LTE 회선, 알뜰폰 약진-이통사 하락…1년간 9.94% 감소<br>KT·알뜰폰 3G 회선, 30% 이상 줄어…SKT도 17.1% ↓</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XhH3IiJd"> <p dmcf-pid="8UaMgEQ0de"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국내 휴대폰 5G(5세대 이동통신) 회선 수가 3500만 개에 육박했다. 1년 전과 비교해 10.63% 늘어난 수치다. 반면 4세대 이동통신인 LTE 가입 회선 수는 9.94% 줄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mq1zVZw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3년 9월, 2024년 9월 LTE/5G 회선 수 비교. [사진=안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news24/20241117114323214geis.jpg" data-org-width="580" dmcf-mid="fZAdjrRu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inews24/20241117114323214ge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3년 9월, 2024년 9월 LTE/5G 회선 수 비교. [사진=안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c0Y3qyjRM" dmcf-ptype="general">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개한 무선 통신서비스 통계 현황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휴대폰 5G 회선 수는 3487만9296개다. 지난해 9월(3152만7140개) 대비 10.63%(335만2156개) 증가했다.</p> <p dmcf-pid="Q1J4daVZRx" dmcf-ptype="general">사업자별로 보면 SK텔레콤의 휴대폰 5G 회선이 1657만7317개로 전체의 47.53% 비중을 차지했다. KT가 1025만780개(29.39%)로 뒤를 이었다. 이외 LG유플러스 768만5844개(22.04%), 알뜰폰(MVNO) 36만5355개(1.05%) 순이다.</p> <p dmcf-pid="xYQbPJqyJQ" dmcf-ptype="general">휴대폰 LTE 회선 수는 감소세다. 지난해 9월 2391만2983개에서 올해 9월 2153만5698개로 9.94%(237만7285개) 줄었다. 이동통신 3사의 LTE 회선은 줄고 알뜰폰 LTE 회선은 늘었다.</p> <p dmcf-pid="yeymTZwMeP" dmcf-ptype="general">사업자별 변동량은 각각 △SK텔레콤 776만2538개→626만4042개(-19.30%) △KT 405만9900개→309만8766개(-23.67%) △LG유플러스 420만9934개→326만568개(-22.55%) △알뜰폰 788만611개→891만2322개(13.09%)다.</p> <p dmcf-pid="WVmarlo9M6" dmcf-ptype="general">3G 회선 수는 모두 하락세다. 같은 기간 SK텔레콤의 3G 회선 수는 33만3774개에서 27만6486개로 5만7288개(17.16%) 하락했다. KT는 12만3533개에서 8만5057개로 3만8476개(31.14%) 감소했다. 알뜰폰도 29만9782개에서 19만9715개로 10만67개(33.37%) 떨어졌다.</p> <p dmcf-pid="YZeVRo9Hi8"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3G 서비스를 건너뛰고 LTE를 바로 도입해 3G 가입자가 없다.</p> <p dmcf-pid="GObFB41mR4"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통신 3사의 스마트폰과 피쳐폰 간 회선 수 차이는 더 커지고 있다. 3사 피쳐폰 총 회선 수는 지난해 9월 기준 111만8073개에서 올해 9월 85만2110개로 26만5963개(23.78%) 감소했다. 같은 기간 스마트폰 회선 수는 5507만9139개에서 5612만4142개로 104만5003개 늘었다.</p> <address dmcf-pid="H3LPnA8tMf"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레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 관중이 던진 캔에 맞아 출혈 11-17 다음 천만 탈모인 환호할 소식…'탈모 종합성분'의 비밀은? (feat. 프로비코) [와이즈픽]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