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 과기장관 "5조원 투입 출연연, 기술이전은 2000억…장관직 걸고 개선" 작성일 11-17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윤석열 정부 과학기술·디지털 분야 성과 및 향후 계획' 브리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64gEQ0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0jahYc6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룸에서 '윤석열 정부 과학기술 디지털 분야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dongascience/20241117120019067btfm.jpg" data-org-width="680" dmcf-mid="uxjahYc6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dongascience/20241117120019067bt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룸에서 '윤석열 정부 과학기술 디지털 분야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pANlGkP1U"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장관이 "출연연구기관에 1년 예산 약 5조원이 투입되는데 기술이전 성과는 2000억원에 불과하다"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저 수준"이라고 말했다. 기술 사업화 생태계를 만드는 데 장관직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p> <p dmcf-pid="bh8fokP3Zp" dmcf-ptype="general">유상임 장관은 15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과학기술·디지털 분야 성과 및 향후 계획' 브리핑에서 과학기술 연구개발(R&D) 성과의 상용화·사업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 <p dmcf-pid="Kl64gEQ0Z0" dmcf-ptype="general">이날 과기정통부는 AI반도체·양자·첨단바이오 게임체인저 전략기술에서 선도국 도약 청사진 제시, 출연연 역할 재정립 등 윤석열 정부 출범 후 2년 반 동안 이룬 12개의 대표 성과를 도출해 소개했다.</p> <p dmcf-pid="9qwEW1met3" dmcf-ptype="general"> 향후 계획으로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4031억원 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국산 AI반도체를 활용한 K-클라우드' 기술 개발, 우주항공 분야 정부 예산을 2025년 1조원 이상에서 2027년 기준 1조5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 등을 발표했다. </p> <p dmcf-pid="2BrDYtsdGF"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원천기술이 개발돼도 사업화, 산업화 전 주기 생태계가 건강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사업화 부서도 있고 예산도 있는데 상용화, 산업화를 개발할 주체가 정확히 규정돼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VbmwGFOJtt" dmcf-ptype="general">또 "기술을 사업화하는 데 들어가는 노력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이 있다"며 "제대로 생태계가 만들어지면 굉장한 성장 동력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tgLOTNfX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석열 정부 과학기술·디지털 핵심 국정과제 및 12대 대표성과.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dongascience/20241117120020419oayl.png" data-org-width="635" dmcf-mid="7jp34RuS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dongascience/20241117120020419oay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석열 정부 과학기술·디지털 핵심 국정과제 및 12대 대표성과.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4FaoIyj4G5"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정부 전반기의 개혁과 성과를 더욱 발전시켜 2030년 과학기술 3대 강국으로 도약하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83NgCWA8XZ" dmcf-ptype="general">[이병구 기자 2bottle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태훈 "내년 성인, 하고픈 것 많아…20대 계획은 '아시아 프린스'" [MD인터뷰③] 11-17 다음 유상임 과기장관 "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 장관직 걸겠다"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