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핵무기 사용 결정, AI 아닌 인간이 내려야” 작성일 11-17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C9TZwM4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NrzCWA8Q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timesi/20241117123805551hqxe.png" data-org-width="700" dmcf-mid="5FQldaVZQ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timesi/20241117123805551hqx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 </figcaption> </figure> <p dmcf-pid="FU9w8e7vxw" dmcf-ptype="general">미국과 중국이 핵무기 사용 결정을 인공지능(AI)이 아닌 인간이 내려야 한다는 데 합의했다.</p> <p dmcf-pid="3y1JpbYc4D" dmcf-ptype="general">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페루 리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중 정상회담을 열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p> <p dmcf-pid="00bEfMUlQE" dmcf-ptype="general">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두 정상은 핵무기 사용 결정에 대한 인간의 통제력을 유지할 필요성을 확인했다”며 “또 잠재적 리스크를 신중하게 고려하고 군사 분야에서의 AI 기술을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개발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pVMvij41xk" dmcf-ptype="general">미국과 중국이 핵무기와 AI에 대해 이러한 합의에 이른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양국은 지난 5월 제네바에서 AI의 군사적 활용 등에 관한 첫 양자 회담을 진행했지만, 핵무기 관련 결정은 다루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U3BkVxph8c" dmcf-ptype="general">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회담 후 온라인브리핑에서 “이는 AI와 핵 독트린의 교차점에 대한 중요한 성명이며, 미중 간 경쟁 속에서도 중요 영역에서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책임감 있게 협력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upKD4RuS4A" dmcf-ptype="general">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15인제 럭비, 짐바브웨와 안방 친선전서 5점 차 석패 11-17 다음 홍대 앞 '앙팡 테리블' 심아일랜드 찾았습니다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