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색’ 최태준-‘미소’ 조미령, 드디어 母子 상봉…극과 극 표정까지(‘다리미 패밀리’) 작성일 11-17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qKssdz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Oh88ts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리미 패밀리’.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SEOUL/20241117151947239fuxn.jpg" data-org-width="700" dmcf-mid="PyGZnnbY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SEOUL/20241117151947239fu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리미 패밀리’.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yAkwbbYcJ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최태준이 친엄마 조미령을 만난다.</p> <p dmcf-pid="WPxeHHEQij" dmcf-ptype="general">오늘 1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 16회에서는 노애리(조미령 분)가 친아들 차태웅(최태준 분)에게 거절하기 힘든 제안을 한다.</p> <p dmcf-pid="YWGZnnbYnN" dmcf-ptype="general">앞서 태웅은 친모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짐을 싸 떠났다. 태웅이 없는 사이 청렴 세탁소 식구들은 그가 건물주라는 사실을 듣고 깜짝 놀랐고, 연락 한 통 없는 그를 걱정했다. 그 가운데, 태웅이 비행기 비즈니스석에 앉아 한국으로 돌아오는 엔딩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p> <p dmcf-pid="GRdn11meLa" dmcf-ptype="general">오늘(17일) 공개된 스틸에는 태웅과 애리의 첫 만남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애리가 아프다는 연락을 받게 된 태웅은 곧바로 그녀가 있는 미국으로 향한다. 자신을 버린 친엄마에 대한 분노에 태웅은 애리를 노려보는 반면, 그녀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짓고 아들을 맞이한다.</p> <p dmcf-pid="HrsC441mJg" dmcf-ptype="general">애리는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태웅에게 한 가지 제안을 건넨다. 이에 태웅은 잠시 망설이는데. 과연 그가 자신을 버린 엄마의 제안을 받아들일지, 애리가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것일지 두 사람의 의미심장한 만남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XNJLttsdJo" dmcf-ptype="general">한편 강주가 뉴욕영화학교에 다녔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태웅은 위기에 몰린 강주를 밀어내기로 다짐한다. 애리가 태웅을 미국까지 불러들인 이유와 앞으로 태웅이 흑화할 모습이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p> <p dmcf-pid="ZSmIff5rML" dmcf-ptype="general">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6회는 오늘 17일 오후 8시 방송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소액주주 성명서 발표 "민희진, 분쟁에 뉴진스 끌어들이지마" 11-17 다음 근대5종 성승민, UIPM 올해의 최우수 여자선수 등 3관왕 쾌거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