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子 기관지염에 자책 "단순 감기인 줄...엄마는 처음이라" 작성일 11-17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o1jj41q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hfTTNf9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tvreport/20241117152503227ygsw.jpg" data-org-width="1000" dmcf-mid="QRUpDDxp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tvreport/20241117152503227ygs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imbCCnb9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tvreport/20241117152504587zkbs.jpg" data-org-width="1000" dmcf-mid="xlApDDxpB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tvreport/20241117152504587zkb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I1n00Cn9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tvreport/20241117152506642mkgh.jpg" data-org-width="1000" dmcf-mid="yFuABBWAK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tvreport/20241117152506642mkg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7xTddzT9K"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이 기관지염을 앓다 완치된 근황을 전하며 아들의 증상을 빨리 인지하지 못한 엄마의 미안함을 드러냈다. </p> <p dmcf-pid="ZGqE99HE9b" dmcf-ptype="general">17일 윤승아의 온라인 채널 ‘승아로운’에선 ‘일하고 육아하는 일상, 엄마는 처음이라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dmcf-pid="5eDzssdz9B" dmcf-ptype="general">윤승아는 “양양에서 급하게 돌아와서 며칠이 지나 카메라를 켰다”라며 “양양에서 좀 콘텐츠를 많이 찍으려고 했는데 그럴 상황이 되지 않았다. 가기 전날 원이가 약간 콧물 증세가 있었는데 감기가 올 것 같은 그런 마음이었다. 도착하는 날 아침에 심해지는 느낌이어서 단순 콧물감기로 생각하고 약을 처방을 받아서 있었는데 그날 밤부터 뭔가 조금 더 아프더라”고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p> <p dmcf-pid="1mXdttsdBq"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의 감기와 달랐던 것이 숨쉬기 힘들어하는 느낌이었다. 감기의 경험이 많지 않으니까 계속 감기약 먹이면서 케어 했는데 잠을 잘 못 자더라. 많이 울고 자주 깨고 안아주면 자고 그래서 저는 이틀 잠을 못 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tjS8WWA89z" dmcf-ptype="general">윤승아는 “그러고 아침 일찍 올라와서 서울에서 병원을 갔는데 입원을 권장했다. 기관지염이었는데 그게 2세 미만 아이들에게는 호흡곤란 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입원을 권장을 하셨다. 그래서 원이는 네뷸라이저를 하고 처방전을 받아서 했는데 그 네뷸라이저 약이 흔한 약품인데 지금 다 품절 상태여서 약국을 한 30군데 전화를 했던 것 같다. 겨우 찾아서 처방 받아서 그 다음날 원래 다니는 소아과를 갔다. 네뷸라이저 열심히 하고 매일 병원을 가서 다행히 폐렴까지 가지 않고 완치를 했는데 저도 엄마가 처음이다 보니까 아직은 많이 미흡하고 감기에도 참 많이 놀라기도 하고 또 이게 심각한 지 좀 늦게 인지하는 것 같고 그러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FcTPGGkPq7" dmcf-ptype="general">윤승아는 “그래서 되게 많이 미안하고 뭔가 척척박사이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하니까...”라고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숭늉이 여러분들도 저와 비슷한 출산 시기, 더 어린 자녀를 두신 분들이 있던데 우리도 엄마는 처음이니까 부족해도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노력하는 엄마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3fo1jj412u"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승아로운'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켈레톤 김지수, 7년 만에 한국서 열린 월드컵 7위…금메달은 그로티어 11-17 다음 베이비몬스터 ‘라이크 댓’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