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김지수, 7년 만에 한국서 열린 월드컵 7위…금메달은 그로티어 작성일 11-17 18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7/0001108513_001_20241117152816922.png" alt="" /></span></td></tr><tr><td>김지수. 사진 |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남자 스켈레톤 김지수(30·강원도청)가 국내에서 7년 만에 열린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에서 7위에 올랐다.<br><br>김지수는 지난 16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스켈레톤 월드컵 1차 대회에서 남자 1, 2차 시기 합계 1분47초26을 기록했다. 간판 정승기(강원도청)는 지난달 허리 부상으로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다. 신예 심형준(가톨릭관동대)은 1분48초66으로 22위에 올랐다.<br><br>국내에서 IBSF 월드컵이 열리는 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2017년 열렸던 봅슬레이·스켈레톤 월드컵 이후 7년 만이다.<br><br>금메달은 2022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크리스토퍼 그로티어(독일·1분46초32)에게 돌아갔다. 마르커스 와이어트(1분46초47), 매트 웨스턴(1분46초95·이상 영국)이 각각 2, 3위를 차지해 포디엄에 올랐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4강 희망' 한국 여자하키,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서 태국에 4-0 승리 11-17 다음 '김무열♥’ 윤승아, 子 기관지염에 자책 "단순 감기인 줄...엄마는 처음이라"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