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 조미령과 대면한 최태준, 흑화 신호탄? ('다리미 패밀리') 작성일 11-17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MBjj41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CGmuuSg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55344724lrvj.jpg" data-org-width="647" dmcf-mid="2xV3JJqy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Chosun/20241117155344724lrv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hHs77vaI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최태준이 친모 조미령과 마침내 만난다.</p> <p dmcf-pid="6p9tee7vOT"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6회에서는 노애리(조미령)가 아들 차태웅(최태준)에게 거부하기 힘든 제안을 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p> <p dmcf-pid="PU2FddzTEv" dmcf-ptype="general">앞서 차태웅은 친모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미국으로 떠났다. 이 과정에서 청렴 세탁소 식구들은 태웅이 건물주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고, 연락이 끊긴 그를 걱정했다. 이어 태웅이 비즈니스석에 앉아 한국으로 돌아오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dmcf-pid="QuV3JJqyDS"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에서는 태웅과 애리가 드디어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애리는 태웅을 맞으며 환한 미소를 짓지만 태웅은 자신을 버린 친엄마를 향한 분노로 날 선 눈빛을 보인다. 애리는 여유롭게 미소를 지으며 태웅에게 의미심장한 제안을 건네고, 태웅은 이를 두고 잠시 망설인다. 과연 태웅이 애리의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x3J2EEQ0ml" dmcf-ptype="general">한편 강주가 뉴욕 영화학교 출신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그를 둘러싼 갈등도 고조되고 있다. 태웅은 위기에 몰린 강주를 밀어내기로 결심하지만 애리가 태웅을 미국으로 불러들인 이유와 태웅의 흑화 가능성은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있다.</p> <p dmcf-pid="yaXOzzTNwh" dmcf-ptype="general">'다리미 패밀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철부대W’ 조성원 팀장, 김동현에 뒤끝..“특임대 빨리 떨어졌다고 해서” 11-17 다음 ‘올해의 여자선수상 포함 3관왕!’ 근대5종 성승민, 또 역사 썼다…“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