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여자선수상 포함 3관왕!’ 근대5종 성승민, 또 역사 썼다…“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 작성일 11-17 18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7/0001108527_001_20241117155112761.jpg" alt="" /></span></td></tr><tr><td>성승민이 국제근대5종연맹(UIPM) 총회에서 올해의 최우수 여자선수상 등 3관왕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근대5종의 간판스타 성승민(21·한국체대)이 국제근대5종연맹(UIPM) 총회에서 올해의 최우수 여자선수상을 비롯해 총 3개의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다시 한번 한국 스포츠의 영예를 드높였다.<br><br>1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 제73차 국제근대5종연맹(UIPM) 총회에서 성승민은 2024 UIPM 올해의 최우수 여자선수 시니어 부문과 주니어 부문 그리고 페어플레이상까지 수상하며 파리 올림픽 메달 획득에 이어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7/0001108527_002_20241117155112803.jpg" alt="" /></span></td></tr><tr><td>성승민이 국제근대5종연맹(UIPM) 총회에서 올해의 최우수 여자선수상 등 3관왕을 차지한 후 연맹 숄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성승민 선수는 2024년 올해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6월 중국에서 개최된 2024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여자 사상 최초 금메달을 획득하며 당당히 파리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br><br>이어 2024 파리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하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7/0001108527_003_20241117155112845.jpg" alt="" /></span></td></tr><tr><td>성승민이 국제근대5종연맹(UIPM) 총회에서 올해의 최우수 여자선수상 등 3관왕을 차지한 후 연매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특히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레이저런 경기에서는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결승선을 앞두고 넘어질 뻔한 상대 선수 헝가리 블란카 구지에게 손을 내밀어 도운 장면이 포착됐다. UIPM으로부터 페어플레이상을 받는 계기가 됐다.<br><br>3개의 상을 동시에 수상한 성승민 선수는 예상치 못한 많은 상에 놀라움을 표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 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LA 올림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17/0001108527_004_20241117155112884.jpg" alt="" /></span></td></tr><tr><td>성승민이 국제근대5종연맹(UIPM) 총회에서 올해의 최우수 여자선수상 등 3관왕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대한근대5종연맹</td></tr></table><br>현재 세계랭킹 1위를 당당히 지키고 있는 성승민은 지난 8일 문경에서 개최된 2025 시즌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장애물 종목을 처음 접했음에도 1위로 선발되며, 올림픽 메달리스트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올림픽 메달리스트 성승민의 이번 수상(여자 최우수 및 페어플레이상) 소식은 진정한 스포츠 정신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근대5종의 새로운 역사를 써 가고 있는 대한민국 근대5종 모든 관계자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친모 조미령과 대면한 최태준, 흑화 신호탄? ('다리미 패밀리') 11-17 다음 프랑스 프로축구 리옹, '빚더미'에 2부 강등 위기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