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동메달' 성승민, 근대5종 '올해의 여자선수상' 등 3관왕 작성일 11-17 15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앞으로 더 열심히 하란 뜻으로 받아들이겠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17/NISI20241117_0001705495_web_20241117163132_2024111716331595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근대5종 성승민이 UIPM 올해의 여자선수상 등 3관왕에 올랐다.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4 파리올림픽에서 아시아 여자 근대5종 선수 최초로 시상대에 선 성승민(한국체대)이 국제근대5종연맹(UIPM) 올해의 최웃 여자선수상을 비롯해 3관왕에 올랐다.<br><br>성승민은 16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 제73차 UIPM 총회에서 2024년 올해의 최우수 여자선수 시니어 부문과 주니어 부문, 페어플레이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br><br>지난 6월 중국에서 열린 2024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따 파리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성승민은 파리올림픽에서 아시아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동메달을 땄다.<br><br>성승민은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레이저런 경기에서 결승선을 앞두고 넘어질 뻔한 헝가리 선수 블란카 구지에게 손을 내밀어 도와 페어플레이상을 받았다.<br><br>3관왕에 오른 성승민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한편 세계랭킹 1위인 성승민은 지난 8일 문경에서 개최된 2025시즌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장애물 종목을 처음 접했음에도 1위로 뽑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KAIST의 4족 보행로봇 '라이보' 세계 최초 마라톤 풀코스 완주 11-17 다음 ‘악동’ 존 존스, UFC 헤비급 벨트 사수…미오치치 TKO 패 이후 은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