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LED 수직계열화” BOE, 웨이퍼 공장 가동 작성일 11-17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p2ttsd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Gz8pphL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OE HC세미텍 주하이시 진완구 마이크로LED 생산기지. 〈사진 주하이진완 위챗 공식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timesi/20241117163105414rrfv.png" data-org-width="700" dmcf-mid="9IGpTTNfQ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etimesi/20241117163105414rrf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OE HC세미텍 주하이시 진완구 마이크로LED 생산기지. 〈사진 주하이진완 위챗 공식계정〉 </figcaption> </figure> <p dmcf-pid="fBRNPP3IQW" dmcf-ptype="general">중국 BOE가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 사업을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했다.</p> <p dmcf-pid="49JcMMUlxy" dmcf-ptype="general">중국 주하이시 진완구위원회에 따르면 BOE HC세미텍은 최근 6인치 웨이퍼 기반 마이크로 LED 생산기지를 건설하고 가동을 시작했다.</p> <p dmcf-pid="83fdKKGk8T" dmcf-ptype="general">BOE HC세미텍은 BOE가 2022년 중국 LED 업체인 HC세미텍 지분을 21억위안(약 3900억원)에 인수한 뒤 지난해 이름을 바꾼 회사다.</p> <p dmcf-pid="6qMa66FO4v" dmcf-ptype="general">진완구위원회에 따르면 공장에서는 연 기준 6인치 마이크로 LED 웨이퍼 2만4000장과 마이크로 LED 픽셀 디바이스 4만5000개를 생산할 수 있다.</p> <p dmcf-pid="PaCHmme7QS" dmcf-ptype="general">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업체인 BOE는 이번 준공으로 마이크로 LED 칩을 자체 조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p> <p dmcf-pid="QOZ7YYc64l" dmcf-ptype="general">마이크로 LED는 크기가 100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미만인 LED를 뜻한다. 작은 크기에, 자체적으로 빛을 내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화소(픽셀)로 쓸 수 있다.</p> <p dmcf-pid="xEyFllo94h" dmcf-ptype="general">또 소비전력이 우수하고 크기에 제한 없이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어 차세대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BOE는 마이크로 LED를 만드는 웨이퍼 공정부터 디바이스 제조까지 이번에 수직계열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강화할 전망이다.</p> <p dmcf-pid="yoOYwwMUQC"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마이크로 LED를 자체 제조하지 않고 외부 조달하고 있다. 국내는 LED 생태계가 취약해 주로 중국과 대만 등에서 구매를 하고 있다. 마이크로 LED를 수직계열화한 BOE의 공세가 예상된다.</p> <p dmcf-pid="WeEljj416I" dmcf-ptype="general">한 디스플레이 분야 연구자는 “한국에서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하더라도, 마이크로LED 칩의 경우에는 상당 부분 중국이나 대만에서 수급하는 것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YfLDddzT6O"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리올림픽 동메달 성승민, 국제연맹 3관왕 11-17 다음 ‘4혼’ 박영규, 54세 나이차 딸 첫 공개…“살아가는 의미”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