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충격 입틀막…안영빈, ‘닭 물아일체 댄스’ (더 딴따라) 작성일 11-17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xr66FODM"> <div dmcf-pid="Yh2NbbYcIx"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lVjKKGk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donga/20241117164346052xajl.jpg" data-org-width="1000" dmcf-mid="xJWKvvaV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donga/20241117164346052xajl.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HpgTnnbYIP" dmcf-ptype="general"> KBS2 예능 ‘더 딴따라’의 안영빈이 박진영을 충격에 빠트린 이유는 무엇일까. </div> <p dmcf-pid="XUayLLKGI6" dmcf-ptype="general">KBS 2TV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연출 양혁 / 작가 최문경)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 코미디, 연기, 노래, 춤, 국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발견하고 키우는 세상에 없던 올라운더 오디션이다.</p> <p dmcf-pid="ZuNWoo9HI8" dmcf-ptype="general">오늘(17일) 방송되는 ‘더 딴따라’ 3회는 2라운드에 진출한 36인의 경쟁이 시작되는 가운데 신동의 MC로 ‘더 딴따라의 밤’부터 합숙 워크숍에 돌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MvqhhLK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donga/20241117164347672wsff.jpg" data-org-width="1000" dmcf-mid="ySayLLKG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donga/20241117164347672wsf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RTBllo9wf"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23세 안영빈이 상상을 초월한 닭 댄스를 선보여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를 경악하게 한다. 막간극이라고 자신의 무대를 소개한 안영빈은 “어느 날 오디션에 갔는데 그 날 따라 잘 안 풀려서 도망가고 싶었다”라더니 “닭이 되고 싶었다. 그때의 순간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라며 생생했던 과거 경험을 털어놓는다. 이어 안영빈은 노래를 하다가 긴장감에 날달걀을 꺼내 목을 푼 후 다시 노래를 하더니 이내 “빡”이라는 소리와 함께 몸이 점점 꼬이기 시작하면서 “몸이 이상하다 꽉꽉”하며 어쩔 줄 몰라 한다. 이어 노래소리가 어느새 “꼬끼오”로 바뀌면서 닭과의 물아일체를 시작한 것.</p> <p dmcf-pid="tUayLLKGEV" dmcf-ptype="general">이를 바라보던 박진영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를 못하고, 차태현은 배를 잡고 웃음을 터트린다. 이어 웬디는 “우와~”라고 외마디 소리만을 지르고, 김하늘은 “저는 웃을 수가 없었어요.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이런 무대 아니면 볼 수 없었을 거다”, 차태현은 “감탄도 이런 감탄이 없다”라고 말한다. 급기야 신동은 “저 닭이 나한테 오면 어떻게 하죠? 무서워요”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한다.</p> <p dmcf-pid="FuNWoo9HI2" dmcf-ptype="general">과연 닭으로 변한 안영빈의 무대가 어땠을 지 오늘(17일) 일요일 9시 20분 ‘더 딴따라’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37jYgg2Xw9" dmcf-ptype="general">한편 박진영과 KBS가 손을 잡고 차세대 딴따라를 찾는 전대미문의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 KBS2 신규 예능 ‘더 딴따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0VmFDDxpDK"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존 존스, UFC 챔피언 벨트 트럼프에게 건넸다…미오치치 꺾고 최강 타이틀 유지 11-17 다음 '인기가요' 에스파, '위플래시' 쇠맛 ing…투바투·지드래곤 꺾고 1위 [TV캡처]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