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골프 위믹스 챔피언십 김민선, 연장서 김수지 꺾고 우승 작성일 11-17 2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7/0001206979_001_2024111716541717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대회 전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한 김민선(오른쪽)과 윤이나</strong></span></div> <br> 김민선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벤트 대회인 위믹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br> <br> 김민선은 17일 부산 해운대비치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위믹스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습니다.<br> <br> 김수지와 동률을 이룬 김민선은 18번 홀(파5)에서 치른 연장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김수지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이 대회에는 올해 KLPGA 투어 위믹스 포인트 상위 24명이 출전했으며 첫날인 16일에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열렸고, 이날 2라운드는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습니다.<br> <br> 16일 매치플레이에서 이긴 선수들이 파이널 A, 패한 선수들은 파이널 B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경쟁했습니다.<br> <br> 1라운드 매치플레이에서 윤이나를 3홀 차로 물리친 김민선은 2003년생으로 지난해 KLPGA 투어 신인이었습니다.<br> <br> 아직 정규 투어 우승은 없지만 최근 2년 연속 준우승을 한 번씩 차지한 바 있습니다.<br> <br> 이 대회 상금은 국내 게임 회사 위메이드가 발행한 암호화폐 위믹스로 지급되며 우승 상금은 3억 4천만 원 정도에 해당하는 29만 위믹스입니다.<br> <br> (사진=스포츠닷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라스트 댄스 NO!’ 미오치치 잡은 존스, 아스피날·페레이라와 빅 매치 예고 “협상 잘 된다면 보고 싶은 걸 볼 수 있을 것” [UFC309] 11-17 다음 히밥, 유튜브 수익 공개 “전성기 한 달 수익 1억 290만 원” (토밥쏜)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