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홍주연, 엄지인처럼 될까 무서워" 작성일 11-17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Hk8nbY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gZDPo9H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tvdaily/20241117171145786qmoh.jpg" data-org-width="620" dmcf-mid="XqByasdz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tvdaily/20241117171145786qm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a5wQg2Xh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MC 전현무가 아나운서 김보민, 박지현, 가애란, 엄지인의 실제 성격을 폭로한다.</p> <p dmcf-pid="tMSobxphTx" dmcf-ptype="general">17일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전현무가 “나랑 선배 뒷담화하던 엄지인이 제일 꼰대가 됐다”라며 절친했던 아나운서 김보민, 박지현, 가애란, 엄지인의 인성을 폭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날 전현무는 홍주연의 맞춤형 일일 멘토로 홍주연의 전 팀장 김보민, 한국어연구부 팀장 박지현, 홍주연의 현 팀장 가애란 아나운서가 등장하자 “에구구”라며 웃음을 터트린다.</p> <p dmcf-pid="FRvgKMUlvQ" dmcf-ptype="general">특히 “셋 다 정말 착하다”라고 운을 뗀 뒤 세 아나운서의 멘토링을 유심히 지켜보던 전현무는 “세 사람을 보고 있으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제대로 느낀다. 저 자리에 있으니 아예 다른 사람이 됐다”라며 승진과 함께 180도 달라진 세 사람의 인성 폭로전을 이어가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p> <p dmcf-pid="3eTa9RuSlP" dmcf-ptype="general">급기야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에서 제일 무서운 게 있다. 세월이 지나 홍주연이 엄지인처럼 되는 것”이라고 덧붙여 엄지인을 배꼽 잡게 한다. 이와 함께 “엄지인도 저러지 않았다”라고 운을 뗀 뒤 “‘저 선배 왜 저렇게 꼰대 같아?’라고 뒷담화할 만큼 나랑 비슷했던 엄지인이 제일 꼰대가 됐다”라며 일침을 날린다고. 이에 엄지인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전현무가 직접 밝힌 아나운서 김보민, 가애란, 박지현, 엄지인 인성 폭로전은 ‘사당귀’에서 공개된다. 이날 오후 4시 40분에 방송.</p> <p dmcf-pid="07NVHuSgy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p> <p dmcf-pid="pzjfX7vaC8"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span> </p> <p dmcf-pid="UqA4ZzTNS4"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차실업연맹전] 시즌 마지막 단체전 주인공은 안동시청 11-17 다음 민경훈♥신기은 PD, ‘아형’ 멤버 울컥·폭소…눈부신 러브스토리의 ‘피날레’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