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BTS 진 듀엣 무대 깜짝 등장 "곡 너무 좋아" 작성일 11-17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jHz6FO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aAXqP3I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1/20241117174946006ehvk.jpg" data-org-width="1400" dmcf-mid="BeE1KMUl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NEWS1/20241117174946006eh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9TYViEQ03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레드벨벳 웬디와 깜짝 듀엣 무대를 펼쳤다.</p> <p dmcf-pid="2yGfnDxp0z" dmcf-ptype="general">진은 17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첫 솔로 앨범 '해피'(Happy)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진 '해피' 스페셜 스테이지'를 개최했다.</p> <p dmcf-pid="VWH4LwMU07" dmcf-ptype="general">이날 진은 듀엣곡 '하트 온 더 윈도우'(Heart on the Window)을 부른 가운데, 웬디가 무대에 깜짝 등장해 환호를 얻었다.</p> <p dmcf-pid="f13RchLK3u"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뒤 진은 "듀엣곡 기사 뜨고 나서 팬분들이 기대를 많이 하셨는데 이번 곡 작업하면서 어땠나"고 물었고, 웬디는 "너무 좋았다"라며 "처음에 곡을 들었을 때 너무 좋아서 연습할 때도 좋았고, 녹음하면서도 작곡가님 뵙고 너무 좋아서 녹음하면서도 좋더라"고 답했다.</p> <p dmcf-pid="4t0eklo93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 너무 떨린다"며 "이 자리에서 아미 분들 앞에서 얘기하니까 11년 차인데 재데뷔한 느낌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8FpdESg2Fp" dmcf-ptype="general">이에 진은 "바쁘신 와중에도 흔쾌히 와주신 덕분에 아미 분들께 라이브를 보여드릴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했고, 웬디는 "좋은 '해피' 앨범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화답했다.</p> <p dmcf-pid="6CSBMNf5u0" dmcf-ptype="general">진은 "제가 언제든지 도와드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고, 웬디는 "부끄러움이 많으신 선배님인데 저는 좀 덜해서 제가 먼저 연락하도록 하겠다"며 웃었다.</p> <p dmcf-pid="PhvbRj41U3" dmcf-ptype="general">이후 진은 "(웬디에게) 쇼케이스 하는데 시간 괜찮냐고 했더니 어제는 일이 있으셨고 오늘 다행히 쉰다고 해서 (와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하다"라며 "오늘 두 번째 뵙는 건데, 며칠 전에 합주할 때 처음 30분 보고 두 번째라 대화도 잘 안 해봤다, 곡 작업하면 뵐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전했다.</p> <p dmcf-pid="QlTKeA8tuF" dmcf-ptype="general">한편 진은 지난 15일 첫 솔로 앨범 '해피'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로 활동에 돌입했다. '해피'는 행복을 찾는 여정을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진은 행복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들려주고 아미(팬덤명)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p> <p dmcf-pid="xDm0fJqyUt" dmcf-ptype="general">'러닝 와일드'는 뉴 웨이브 사운드가 인상적인 브리티시 록 기반의 팝 록 장르 곡이다. 희망을 향해 숨이 차도록 달려 나가자는 밝고 따뜻한 메시지를 노래한다.</p> <p dmcf-pid="yqKNCXDx71"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욕설에 뿔났다 "벌레냐고 하는 말 들어…같이 싸우는 편" (빠더너스) 11-17 다음 아이브 레이, 日 '입맞춤' 커버 영상 공개…랩·보컬 다 되는 '만능 콩순이'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