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욕설에 뿔났다 "벌레냐고 하는 말 들어…같이 싸우는 편" (빠더너스) 작성일 11-17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00fJqy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pp4iBW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74935828avjs.jpg" data-org-width="550" dmcf-mid="WUjrYphL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74935828avj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MffnDxp0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박보영이 게임을 즐기며 겪게 된 고충을 토로했다.</p> <p dmcf-pid="5R44LwMU7R" dmcf-ptype="general">17일 문상훈의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BDNS'에는 '박보영 님과 오지 않는 떡볶이를 기다리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dmcf-pid="1e88orRupM"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보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주제로 만담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P99dc6F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74937118fhwb.jpg" data-org-width="903" dmcf-mid="YPRRchLK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74937118fhw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Q22JkP3pQ"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E스포츠를 좋아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박보영은 "제가 그 당시에 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저는 항상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친해지고 싶으면 그 사람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알아보는 걸 되게 좋아한다"며 "좋아했던 친구가 롤을 좋아했다. 그래서 제가 '이 모바일 게임은 나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하고 모바일 게임으로 롤을 처음 접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3xVViEQ0FP"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게임에 빠지게 된 이유는 게임 속에서 자신이 너무 강하다는 느낌을 받으며 강한 희열을 느꼈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q33VdzT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74938451xpqd.jpg" data-org-width="895" dmcf-mid="Gt33VdzT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xportsnews/20241117174938451xpq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B00fJqyp8"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게임 내에서 어떤 캐릭터를 죽이게 되면 제가 커진다. 그러면 진짜 '도봉순'처럼 한 대 떄려도 막 상대 피가 반이 닳아버린다"고 설명하더니 "'나 이렇게 세!' 그게 되게 신난다. '나 진짜 세' 여기에 막 도취돼서 열심히 했었다"며 게임을 통해 대리 만족을 느낀다고 전했다.</p> <p dmcf-pid="U9uu6LKGU4"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문상훈은 "사람들이 말들 좀 이쁘게 했으면 좋겠다. 너무 험하게 '네가 사람이냐' 이런다"고 말했고, 박보영은 "맞다. 저 '사람이냐'라는 말을 진짜 많이 들어봤고 벌레냐는 소리도 들어봤다"고 경험담을 털어놓았다.</p> <p dmcf-pid="u277Po9HFf" dmcf-ptype="general">이어 박보영은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게임 하다가 저도 같이 싸운다. 나쁜 말 말하면 '너 만나자' 그런 말도 한다. 만나지도 않을 거면서 센 척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7VzzQg2XUV"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빠더너스',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zfqqxaVZ32"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아미 만날 날만 기다려…웬디 듀엣, 직접 부탁” 11-17 다음 레드벨벳 웬디, BTS 진 듀엣 무대 깜짝 등장 "곡 너무 좋아"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