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대어 더보이즈, 케이팝 뉴코어 ‘차가원 사단’으로 전격 이적 작성일 11-17 2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7lpchLK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CJsVdzT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 소속사와의 7년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둔 그룹 더 보이즈가 ‘멤버 전원’ 새 기획사로 ‘집단 이적’에 나선다. 사진제공|IST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donga/20241117181251217zpwr.jpg" data-org-width="1200" dmcf-mid="2cxI4iBW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sportsdonga/20241117181251217zp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 소속사와의 7년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둔 그룹 더 보이즈가 ‘멤버 전원’ 새 기획사로 ‘집단 이적’에 나선다. 사진제공|IST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hiOfJqywu" dmcf-ptype="general"> 그룹 멤버 전원이 원 소속사를 떠나 또다른 유력 기획사로 ‘이적’한다. 다만, 지난 7년간 이들을 가리켜온 그룹 명도 계속 사용할 수 있을진 미지수다. 더 보이즈(THE BOYZ)다. </div> <p dmcf-pid="8yaSQg2XDU" dmcf-ptype="general">그룹 더 보이즈가 ‘11인조 완전체’로, 차가원 회장이 이끄는 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에 새 둥지를 튼다. 이적 시점은 원 소속사 IST 엔터테인먼트와 7년 전속 계약이 만료되는 오는 12월 중순이다. </p> <p dmcf-pid="6WNvxaVZDp" dmcf-ptype="general">‘완전체로서 단체 이적’ 사례는 통상적으로 아이돌 데뷔 7년후 도래하는 재계약과 맞물려 흔치 않았던 일로, ‘이적설’로 대변되는 소문 외 이렇다할 잡음 없이 순조롭게 이뤄진 경우로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p> <p dmcf-pid="PTglPo9HO0" dmcf-ptype="general">원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만료를 1달여 앞둔 가운데, 이들 새 소속사가 이적을 공식화한 대목도 드문 일이다. 원헌드레드는 최근 공식입장을 내고 “더 보이즈 멤버들의 새로운 챕터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됐다. 기존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 개개인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했다.</p> <p dmcf-pid="QyaSQg2Xw3"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이 설립한 케이(K)팝 프로듀싱 회사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아이앤비100(INB100), 밀리언마켓 모회사이기도 하다. ‘자매 아티스트’론 아이앤비100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샤이니 태민, 이무진, 하성운 등이 있다.</p> <p dmcf-pid="xXkYdc6FwF" dmcf-ptype="general">한편, 더 보이즈 멤버 전원의 ‘질서있는’ 이적과 맞물려 7년간 이들을 가리켜온 그룹명 ‘더 보이즈’를 향후 계속 사용할 수 있을지 여부가 업계 안팎의 새로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더 보이즈 상표권’은 원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가 보유 중이다. 이와 관련 원헌드레드 측은 상표권 양수도 포함 ‘더 보이즈’ 사용 여부를 놓고 곧 원 소속사 IST와 협상에 나설 것으로 확인됐다.</p> <p dmcf-pid="yJ7RHuSgDt" dmcf-ptype="general">협상 불발 시 ‘더 보이즈를 더 보이즈라 부르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p> <p dmcf-pid="WizeX7var1" dmcf-ptype="general">이를 대비해 이들 새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은 ‘더 보이스’(The Boys), ‘더뉴보이즈’(The New Boyz) ‘티엔비지’(TNBZ) 등 대안 또한 마련, 상표권 출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Y0OtasdzD5"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9단, 삼성화재배 준결승 진출 무산…한국 전원 탈락 11-17 다음 지스타 방문한 문체위 정연욱 의원..."세제 지원으로 산업 지원"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