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BTS 진 "나도 이제 삼땡, 30대 들어 체력 힘들어져" 작성일 11-17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zmgme7pg"> <p dmcf-pid="H2rVpVZwu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VmfUf5r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진/사진=진 팬쇼케이스 위버스 라이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183004989yuhb.jpg" data-org-width="1200" dmcf-mid="YwRZhZwM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10asia/20241117183004989yu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진/사진=진 팬쇼케이스 위버스 라이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8I6z6FOUn" dmcf-ptype="general"><br><br>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33살인 자신의 나이가 많다며 너스레를 떨었다.<br><br>17일 오후 5시 진은 지난 16일에 이어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솔로 앨범 'Happy'(해피)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Jin 'Happy' Special Stage'(진 '해피' 스페셜 스테이지) 2일 차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br><br>타이틀곡 'Running Wild'에 대해 진은 "저는 이 곡 제목에 맞게 달리면서 듣기 좋은 곡이라고 생각하는데 뮤직비디오 찍을 때도 무작정 뛰어보자고 의견을 냈다. 그런데 제가 또 30대 33살 아니냐. 서른셋, 체력 이슈를 절실히 느껴서 달리기를 하고 난 뒤에 차를 타야겠다고 생각해서 차를 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br><br>한편, 진은 지난 15일 첫 솔로 앨범 'Happy'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로 활동에 돌입한 그는 지난 16일 팬 쇼케이스 1일 차 무대에서 첫 무대를 선보였다. '해피'는 행복을 찾는 여정을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1집 '드립' 어떻게 탄생했나…YG DNA '송 캠프' 결과물 11-17 다음 오직 ♥아미의 행복 위해… BTS 진, 노래→토크 다 쏟아낸 '해피' 팬쇼케 (엑's 현장)[종합]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