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1집 '드립' 어떻게 탄생했나…YG DNA '송 캠프' 결과물 작성일 11-17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프로듀서·아티스트 함께 일하는 것, YG 송 캠프 장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NgQg2X7o"> <div dmcf-pid="YoQ6z6FO3L" dmcf-ptype="general"> <p>빅뱅, 블랙핑크를 제작한 YG엔터테인먼트 자체 프로듀싱 시스템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17일 공개됐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cjRj41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이비몬스터 송 캠프 다큐멘터리’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akn/20241117182935048ygoi.jpg" data-org-width="647" dmcf-mid="yUvlklo9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akn/20241117182935048yg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이비몬스터 송 캠프 다큐멘터리’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HAdR9RuSpi" dmcf-ptype="general">17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베이비몬스터 송 캠프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51분 분량의 영상은 YG의 '송 캠프' 시스템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송 캠프’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p> <p dmcf-pid="XTrDnDxp7J" dmcf-ptype="general">'송 캠프'는 유수의 해외 작곡가들을 한국으로 초빙, 'YG DNA'라는 비전을 가진 내부 프로듀서진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힘을 합치는 음악 제작 방식이다. 체계적 작업이 가능한 환경에서 해외 전문가들과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점도 '솜 캠프'시스템의 특장점이다.</p> <p dmcf-pid="ZNRxbxphUd"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YG와 협업을 이어온 글로벌 작가들은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와도 함께 일한다는 것이 YG 송 캠프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이들은 녹음 현장에서 멤버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각 보컬에 맞는 디렉팅을 전달, 유의미한 시너지를 확인했다.</p> <p dmcf-pid="5GIsasdz3e" dmcf-ptype="general">YG의 차세대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디지털 싱글 '포에버(FOREVER)' 역시 이처럼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나오게 됐다. 이 곡에 참여한 독일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블러시(BLVSH)가 즉석에서 흥얼거린 멜로디를 포착해 작업에 돌입, YG 대표 프로듀서 팀 초이스(CHOICE)가 의기투합해 베이비몬스터 에너지를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p> <p dmcf-pid="1OjaxaVZFR" dmcf-ptype="general">YG만의 완성도 높은 음악 세계 구축을 위한 여정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초이스37은 베이비몬스터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드립(DRIP)'에 대해 "이번 송 캠프를 진행하는 동안 우리는 베이비몬스터를 위해 최고의 노래를 만들고자 열심히 노력했다"라며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여러분 모두가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tHCONOJqFM"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일 정규 1집 '드립'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149위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드립'은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과 빌보드 글로벌 200서 각각 16위·30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p> <p dmcf-pid="FymwLwMU0x" dmcf-ptype="general">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성공적인 ‘솔로’ 도약…“오로지 아미 행복 위해” [종합] 11-17 다음 '33세' BTS 진 "나도 이제 삼땡, 30대 들어 체력 힘들어져"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