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4' 4일 동안 대장정 마무리…"관람객 21만5000명 찾아" 작성일 11-17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W8mWA8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1eS1me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가 열린 부산 벡스코 전경. 이정윤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7/akn/20241117200217356nrhf.jpg" data-org-width="745" dmcf-mid="P3W8mWA8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7/akn/20241117200217356nr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가 열린 부산 벡스코 전경. 이정윤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py4ryj4zS" dmcf-ptype="general">올해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가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많은 현장 관람객이 몰리며 관심이 집중됐다.</p> <p dmcf-pid="Wf0nW0Cnzl" dmcf-ptype="general">지스타 조직위원회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에 나흘 동안 총 21만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14일부터 이날까지 열린 이번 지스타는 3359부스가 설치돼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p> <p dmcf-pid="YBZMhZwMUh"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선 넥슨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고 '슈퍼 바이브', '퍼스트 버서커: 카잔', '환세취호전 온라인', '프로젝트 오버킬' 등 4개 작품을 선보였다. 아울러 넥슨은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오케스트라 공연 등도 진행했다.</p> <p dmcf-pid="GBZMhZwM7C" dmcf-ptype="general">구글코리아는 '쿠키런: 모험의 탑'을 비롯해 멀티플레이 경쟁형 파티 게임 '소닉 럼블'을 중심으로 부스를 조성했다. 넷마블은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와 '몬길: 스타 다이브' 등을 출품했다.</p> <p dmcf-pid="HiVwpVZw7I"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웹젠, 크래프톤, 하이브IM 등이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관에 부스를 설치하고 신착을 선보였다.</p> <p dmcf-pid="XL4mu41muO" dmcf-ptype="general">B2B(기업 간 거래)관에는 924부스가 설치됐고 직접 방문한 유료 바이어는 22211명으로 집계됐다.</p> <p dmcf-pid="ZFS2ESg2ps" dmcf-ptype="general">핵심 부대행사인 게임산업 콘퍼런스 G콘(G-CON)에선 42개 세션이 진행됐다. 넥슨 자회사 네오플에서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개발 중인 윤명진 대표와 함께 '삼국지'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 게임사 코에이테크모의 창립자 겸 대표 에리카와 요이치 등이 기조연설을 진행했다.</p> <p dmcf-pid="5lAteA8tzm" dmcf-ptype="general">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도 이번 행사에 처음으로 참여했다. 스트리밍 플랫폼 SOOP도 부스를 마련했다.</p> <p dmcf-pid="1uY6sYc6ur" dmcf-ptype="general">이날에는 인디 게임 시상식인 지스타 인디 어워즈도 열렸다. 스네이크이글의 '킬 더 위치', 엔스펙의 '월드온' 등 6개 작품이 수상했다.</p> <p dmcf-pid="tb5Rl5rRuw" dmcf-ptype="general">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은 "20년간 지스타를 사랑해 주고 아껴준 마음으로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늘 조금씩 꾸준히 발전할 수 있는 지스타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FMBA1BWA3D" dmcf-ptype="general">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1박 2일’ 엔하이픈 이준·성훈, 창희·제이크,빽가·제이 야외취침 확정→충청북도 단양서 셀프 촬영 벌칙까지 11-17 다음 지예은"라이징 스타 된 시점? 'SNL' 아닌 '런닝맨' 이후"[★밤TView] 11-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